일단 수컷은 그냥 무시함

근데 스키년의 경우 3년전쯤
렌보메인 타다가 렌파타고 베이스로 오던중
블루앞에서 넘어진년 있어
다가갔는데 신음하고 있더군

그래서 괜찬냐? 패트롤 불러줄까? 하니
해달라고 해서 전화로 패트롤 불렀는데
시발 오는데 10분 넘게 걸림

그리고 오자마자 넘어진년 상태 확인도 안하고
먼저 나한테 하는 말이
"가해자 세요?"

백퍼 실화임
그후부터 짜증나서 그냥 지나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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