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일반 스키어들도 월드컵 레이싱 계열의 스키를 구매하여 타는 경우가 많다.
딱딱한 강설인 설질과 더불어 항상 최고급을 지향하는 문화가 합쳐서 그러한 문화를 만들어낸것 같다.
미국과 캐나다 (특히 서부)는 올라운드 라는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스키가 주류 이다.
레이싱 스키에 비하면 플렉스가 소프트 하며, 허리가 넓어서 파우더 설질에서도 부양력을 확보한다.
대다수의 스키어들한테는 올라운드 스키가 훨씬 재미나게 탈 수 있다.
스키에 이끌려 뻣뻣하게 타는게 아니라,
자기가 스키를 온전히 컨트롤 하며 쫄깃쫄깃하게 탈 수 있다는 것이다.
영상으로 보더라도, 한국 아마추어 상급 스키어들 조차 타는 걸 보면, 레이싱 스키위에 뻣뻣하게 수동적으로 얹혀서 간다는 느낌이라면
해외 영상의 아마추어 스키어들의 올라운드 스키를 타는걸 보면, 스키가 쫄깃쫄깃하게 능동적으로 휘어졌다가 풀리면서 재밌게 탄다는 느낌이 든다.
너무 딱딱한 월드컵 계열의 레이싱 스키 말고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올라운드 스키의 활용도 적극적으로 생각해보자
선생님 혹시 올마운틴을 말씀하시려던 겁니까 아니면 올라운드가 맞는건가요.
올마운틴 인가 봅니다 ㅎㅎ 수정 감사드립니다
조선놈들 잘하는척 있어보이는척 하는게 기본패시브라 좋고 비싼장비 쓰면 자기가 잘타는줄암 - dc App
얘처럼 명칭도모르면서 훈수질하는것도 조센종특임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ㅋ 아마추어 상급스키어면 적어도 렙23인데 뭔 스키에 끌려감. 아무리 내려치기해도 그정돈 아니지
스키가 딱딱한게 문제면 스키 급을 내려야지 왜 올마운틴을 타는지 사실 이해가 잘 안감. 오픈할 때 정설해주고 저녁에 정설 한번 해주는 스키장에서 부양력을 위해 허리가 넓은 스키를 타는건 오히려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맞음 한국은 정설사면말곤 사실 탈일이 없으니까 - dc App
땡스키 시간 끝나고 사람들 빠졌을때 전세내고 황제카빙가능
그래서 님 국적이 한국? 미국? 캐나다?
난 회전 대회전 올마 종류별로 다 있는데, 울나라에선 그때그때 스키 바꿔가면서 타는게 젤 잼남. - dc App
확실한건 올라운드 스키가 망가진 설질을 더 재밌게 만들어주긴 함 하루종일 타도 별로 안지치고.. 다만 한국 에서 자주 겪는 강설~아이스에서 에지그립력이 부족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