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계의 셀럽이었던
박수철 데몬과
스키저널 안혜영 차장 (나중에 월간 씽스 창업)
언제부터인가 스키계를 떠남
특히 스키잡지가 사라진것은 매우 아쉽다.
내가 갤 셀럽 하기로했음 - dc App
예전에는 일간지에도 스키칼럼이 연재되곤 했는데
저 두명 알면 너도 최소 45세 이상에 50넘을꺼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갤 셀럽 하기로했음 - dc App
예전에는 일간지에도 스키칼럼이 연재되곤 했는데
저 두명 알면 너도 최소 45세 이상에 50넘을꺼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