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거주하는 지방에서 상경한 초보 관광 스키어 입니다.


20대때 기초 강습 3일 받아봤고, 그 이후로는 1년에 한번정도 탔습니다.


카빙, 숏턴 잘 모르겠고 중,상급 코스에서 넘어지지 않는 정도로 적당히 내려오는 정도입니다.


서울에 있는동안 취미로 즐기던 스키를 맘껏 타보려 해요.


올겨울 시즌권 끊어서 주중에는 일 마치고 밤스키 2~3시간 정도씩,


주말에는 시간 관계없이 타려고 합니다.


시즌권을 끊으려고 하는데 스키장 어디로 할지 고민이예요.




<질문>

1. 곤지암, 지산은 거리상으로 가까운데 엄청 비싼거 같던데 어떤가요?


2. 금액적으로 한발 물러서면 비발디나, 엘리시움강촌 이 적당할것 같은데 비발디에 사람이 너무 많다는 글을 봐서 고민이예요.


3. 용평, 하이원, 휘닉스파크 쪽이 확실히 좋아보이기는 한데 거리상 너무 멀어서 고민되네요. 서울권에서 주중, 주말로 왔다갔다 하시는 분 있을까요?


*이외에도 의견 좋은 있으신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