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반만 해도 한국에는 스키잡지가 2개나 있었다.
월간 스키와 월간 스키저널
스키 시장 자체가 작아서, 기사거리가 없는 한국에서도 꽤 재밌는 내용이 많았다.
연예인을 표지모델로 기용한 스키저널이 더 인기 있었다
그러다가 월간 스키는 폐간이 되고, 스키저널을 만드신 분들이 나와서
월간 씽스를 창간했다
씽스는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동시에 다루었다.
그리고 스노우월드 라는 잡지도 비슷한 시기에 새롭게 창간했었다
그 이후로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는 스노우보드 관련잡지가 2개더 있었는데, 얼마지 못하여 모두 폐간하였다.
참 아쉬운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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