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갈 거면 곤지암/지산이 낫다는 거비용은 가까운데가 정말 나을 것 같긴 한데경기도권은 설질 자체는 둘째치고 탈 수 있는 날이 많긴 한가?갤에 곤지암 지난 시즌 글 검색해 보면 2월부턴 수영장 열어놨고어쩌다 타는 날도 슬러시/감자밭/설탕/아이스 이렇던데몇 번 못타면 저렴한게 아니라 걍 돈 날리는 거 아님?ㅋㅋ
지산은 저렴함 + 경기도 라서 어쩔수 없지 라고 생각하고 타는게 가능 하지만 곤지암은..... 돈날리는거 같음;;
고견 감사하읍니다
당일치기빼고 최소 1박2일이상은 경기권 왜가는지 이해안감ㅋㅋ 무조건 강원권이 최고인데
이 댓글 보고 돈지암 포기했읍니다
평일 야간에도 타고 주말에도 탄다면 가까운게 1순위가 맞음. 날잡고 가야되거나 주말만 간다하면 강원권 가는게 맞음 풀시즌기준 100일 중에 30일정도가 피크인데 평일날 타면 이거 다 탈수있으니까
올마를 타시면 100일 전부가 피크입니다
실력따라 다름. 고속 스킹 좋아하면 강원도뿐 - dc App
돈지암 설질 관리 잘되는편이라 성수기에는 탈만함 평일에 사람도 없고
그러니 타다가 용평 스프링 시즌권으로 넘어가야지
퇴근하고 깔짝할꺼면 경기권 1박할꺼면 무적권 강원도
주중에 탈꺼면 강원도 까지 갈기 머니까 경기도에서 타야 할거고 주말에만 탈꺼면 사람 득실 대는 경기도에서만 타면 바보 같은 짓이지..
강원도로 가면 설질은 좋긴 하지만 스키 잘 타려면 설탕이나 슬러시에도 잘 탈수 있어야 하니 많이 , 자주 갈수있는곳으로 선택하는게 낫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