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 스키어 썰 푼다.


80년대 스키 타던 사람은 진짜 부유층 or 산악인이다.


90년대부터 많이 대중화가 되었는데도 , 여전히 스키는 부유층들의 스포츠 였다.


양지 스키장에 갔었는데, 평소 보기힘든 고급차, 외제차가 주차장에 쫙 있었다.


당시 각 그랜져만 봐도 우와~ 하던 시절이다.


은색 각 그랜져에 시트에 양털커버를 씌운 초 럭셔리 자동차. 

연예인 차 라고 불리던 스타크래프트 밴

BMW 7 시리즈 


이런 차들이 즐비했다. 요즘은 슈퍼카 보기가 흔해서 감흥이 없을꺼다.


강남 오렌지족들이 많이 와서 타서, 당시 스키의 기본 코어기술 없이, 베데른(숏턴)의 겁데기만 흉내내는 족속들을 일컬어

압구정 지랄턴이라고 불렀다 ㅎ

촐랑되게 스키딩 숏턴을 치는데, 그떄도 보기 흉했따 ㅎ



그떄는 프랑스 쪽 스키 자격증이 먹어주는 떄여서, 스키 타는 사람들은 프랑스에 가서 많이 연수를 받고 왔다.


90년대는 해외 스키투어 하면 프랑스로 많이 갔고, 안시지역이나  발디제르, 틴느 그리고 뜨와발레 지역의 쿠시벨 등이 매우 유명했다.

지금도 여전히 프랑스 알프스 지역 스키장은 압도적이다.



90년 해외투어는 프랑스 알프스나, 스위스 생모리츠 같은 유럽의 럭셔리 리조트가 대세였고


90년후반부터는 캐나다의 위슬러 블랙콤이 최고의 해외 투어지로 떠올랐다. 


물론 가까운 일본도 많이 갔다. 왜냐면 일본에서 스키 기술을 많이 전수 받았기 때문이다.


일본은 니이가타 지역의 나에바 스키장이 대표적인 투어 지역이었다.


그 당시 해외투어까지 가던 사람들은 진짜 부자 아니면 , 알파인 선수나 지도자들이었던것으로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