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예전 일자스키때처럼 트랜지션때 딱딱 뿌러지는맛은 없고 그냥 부드럽게 넘어가기는 하지만 두다리 붙히고 스키딩숏턴하는 맛은 그대로임 그리고 쪽빠리스키 빠는놈은 이게 일본에서 개발된기술이라는 개소리하는데 wedeln 은 흔들다 라는 독일어이며 누가 만든 기술이라고 말할수없을정도로 한참 오래된 기술이다 - dc official App
1951년에 일본인 레이서가 처음 썼다는데
근데 스파크 칼럼에서 본 칼럼 내용임
https://www.drspark.net/ski_info/410606
거기가 쪽빠리 빠는 본진임
본문 내용을 보면 1951년 오슬로 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인 레이서인 이가야 치하루의 베데른 스킹을 영향을 받아 1955년 오스트리아 스키교본이 출간되었는데, 이후 일본 기술스키는 어떠한가 하는 내용임. 일본 빠는것과 좀 다른 내용
카빙턴은 누가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그걸 내가 어찌아누
근데 웨데른은 저 쪽빠리가 만들었다고 생각하는거고? - dc App
확인은 어렵지만 이가야 치하루의 스킹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오스트리아 스키 교본에 베데른이란 단어와 설명이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있음
졌다 - dc App
카빙은 사이드컷으로 카빙을 쉽게 만든거고 베데른은 좀 다르지. 좀 더 스킹 기술의 영역 아닌가
걍 숏턴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