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키어와 레아서들에게 아주 핫하던 주제를 던져본다.

히르셔와 쉬프린의 압도적인 성과.
아토믹 스키빨일까? 선수빨일까?

스키는 모두 좋다고 한다. 허나 포디움에 보이는 스키는 몇 개 뿐이다

fis 포인트 랭킹을 브랜드별로 메기던 게 있었는데
회전계열은 아토믹에서 로시뇰로 넘어왔고
대회전은 여전히 헤드다.

어쨋든 히르셔가 위대한 선수인 것일까 아토믹이 엄청난 브랜드인 것일까
이번에 히르셔가 네덜란드 국적으로 월드컵에 출전할거같은데 폼은 다르겠지만 아토믹과 반디어의 차이를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