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키어와 레아서들에게 아주 핫하던 주제를 던져본다.
히르셔와 쉬프린의 압도적인 성과.
아토믹 스키빨일까? 선수빨일까?
스키는 모두 좋다고 한다. 허나 포디움에 보이는 스키는 몇 개 뿐이다
fis 포인트 랭킹을 브랜드별로 메기던 게 있었는데
회전계열은 아토믹에서 로시뇰로 넘어왔고
대회전은 여전히 헤드다.
어쨋든 히르셔가 위대한 선수인 것일까 아토믹이 엄청난 브랜드인 것일까
이번에 히르셔가 네덜란드 국적으로 월드컵에 출전할거같은데 폼은 다르겠지만 아토믹과 반디어의 차이를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네
히르셔와 쉬프린의 압도적인 성과.
아토믹 스키빨일까? 선수빨일까?
스키는 모두 좋다고 한다. 허나 포디움에 보이는 스키는 몇 개 뿐이다
fis 포인트 랭킹을 브랜드별로 메기던 게 있었는데
회전계열은 아토믹에서 로시뇰로 넘어왔고
대회전은 여전히 헤드다.
어쨋든 히르셔가 위대한 선수인 것일까 아토믹이 엄청난 브랜드인 것일까
이번에 히르셔가 네덜란드 국적으로 월드컵에 출전할거같은데 폼은 다르겠지만 아토믹과 반디어의 차이를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네
?? 그럼 회전 제외 3종목 랭크 1위 찍는 스퇴클리가 GOAT 아님?
근데 그게 한 명이 혼자 다 찍은거임
Marco Odermatt
경기를 안찾아보는 관중 입장에서 서포트 15 스키 15 기량 70
히르셔 아토믹스키 아닌거 평창때 소문다났는디
테니스도 선수들은 라켓페인트잡이랑 실제 사용라켓은 다르지만 그래도 브랜드는 같은거 쓰는데 스키(히르셔)는 페인트잡이랑 다른 브랜드 스키를 쓰기도 하나보네요? 신기방기.
히르셔가 아토믹스키가 아니였다고? 다른 스키에 프린팅만 아토믹이라고? 굳이 그런 짓을 했을까.. 아토믹은 베이스도 아토믹만의 컬러라서 힘들지 싶은데
국내 마스터즈 대회가 많은 수영이나 베드민턴은 올림픽 비교했을때 구장이나 장비의 차이가 없어 선수보고따라하는것이 의미가 있지만, 스키는 뭥미인듯 - dc App
레이싱 불모지인 울나라는 그래서 기선전 보고 따라하는거야 - dc App
선수의 영역은 다르겠지만 일반인 아마추어기준으론 파일럿차이 - dc App
선수마다 디테일한 취향이나 스타일이 다르고, 거기에 맞는 브랜드가 또 개개인별로 따로 있는거 아닐까 싶어요
스키 시승회때 바꿔서 신어봐도 결정적인 차이는 없어보이던디
평창때 레데카는 빌린 스키로 금메달 따지 않았나?
쉬프린에게 빌린 스키였음. 그 이후로 병행하고 있는데 기술계 회전,대회전이였으면 힘들었겠지만 스피드계인 활강이라서 가능했던듯
난 뵐클은 뭔가 속도가 잘 안나서 별로던데 역시 레이싱용으론 그닥인 브랜드가 맞는듯
뵐클의 레이싱성적이 처참하긴 해
어차피 선수들건 다 오더메이드인데 의미 있나 싶다. 재질이 똑같아서 선수능력이 더 위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