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발목좌가 말씀하신 거는

예전 2007년경 박순백 칼럼에서 갑론을박이 많았던 내용이다.


고수로 갈수록 발목사용이 중요하다 vs 

딱딱한 부츠속에 발목의 움직임이 고정되어 있는데 무슨 발목움직임이냐?


하지만 고수 스키어들은 발목사용에 대해서 중요성을 이야기 했다.


실질적으로 부츠안에서 발목이 움직인다기 보다, 

그힘을 운용하는 방향이나 테크닉을 말하는 것 같다.


스키 고수의 길은 멀고 멀다.


전체 스키어의 85%는 평생 동안 중급을 넘어가지 못한다는 미국 스키 매거진의 

비공식(?) 통계도 있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