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배울때도, 골프 배울때도, 스키 배울때도, 양궁 배울때도,

심지어 탁구 같은거 배울때도


마치 대회 선수 키우듯이 가르치는거 같아.

나는 그냥 재미로 하고 싶은데
자세 하나하나 너무 기본기만 죽어라 연습하는거 같아
최상급 실력자가 된다면 당연히 저런게 중요하고, 저런 기본기가 필요하겠지만.
그냥 적당히 진도 빼고 하키스탑이나 배워서 야매 숏턴 치고

원할때 바로바로 턴 할 수 있고, 여유를 가질 수 있는게 오히려 더 재밌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