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모니터링 해줄 사람이 필요해서다.


세계적인 선수도 코칭을 계속 받는다.

코치가 더 잘타서가 아니라, 모니터링 그만큼 중요하다는 거다


아니면 최소 내가 타는 걸 비디오로 찍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자기가 타는 거 보는 것만으로 많은 공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