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서부에는 휘슬러, 록키산맥의 레이크루이즈와 같은 어마어마한 스키장이 있다면..
캐나다 동부는 한국으로 치면 에덴밸리 스키장 정도의 작은규모의 스키장이 많다.
내가 소개시켜줄 스키장은 대도시인 토론토가 시청이 운영하는 도심속 스키장 Earl Bales 이다. 위의 사진 참조
전혀 산이 없는데, 공원의 경사면을 이용하여 초보자용 스키장이 만들어져 있고, 주변은 그냥 아파트촌이다. 리프트는 2개
길이는 위에서 직활강 쏴보니 15초 걸린다.
한국으로 치면 눈썰매장 수준이라고 보면된다.
그래도 여기서 계속 리프트 뻉뻉이 돌리면 실력은 늘더라.
블루마운틴 가고싶자나 동쪽이야기 하니까~ 단풍국~ 물론 난 VT. 가 더 좋지만... ^^
버몬트는 여기에 비하면 빅마운틴이당
Mont Tremblant 썰도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굽신굽신
몽트램블란트는 가본적이 없다. 여기서 5시간 거리인데, 꼭 한번 가보고 싶당~
동부는 역시 킬링턴
버몬트인가 거기가 최고지
가봤고? Dew Tour 캬~
저도 미국이지만 토론토서 5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 살았는데 비슷한 스키장 있었어요. 너무 노잼이라 한번 가고 안가게 됨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