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선데 부산이라 왔다갔다 귀찮아서11월에 프로젝트 끝나서 알바하면서 스키장 상주하면 좋을거 같은데그지라 시즌방은 부담스럽고알바하면 ‘저저 틀딱새끼 왜 이런데 껴서 염병이야‘ 하면서 욕먹냐?
잘알고잇노 ,, 31살에 시즌방이 부담스러우면 어떤삶을 살아온거노
ㅠㅠ… 그러게
나이 대우 바라지만 않으면 상관없음.
제설은 40대도있다. 기계/전기 쪽 기능사라도 하나있으면 리프트 운전가능함. 그건 나이많은애들많음
소프트웨어 쪽이라 hw는 젬병이다 ㅠㅠ
31에 시즌방이 부담스러우면 얌전히 관광이나하셈
늙었으면 스키장좀 가지마라
나였으면 해외스키장 가서 알바함
여기있는사람들 다 사회부적응자들이니까 신경쓰지 말고 그냥 가세요
아무도 신경안쓰니까 가시면 됩니다. 본인만 잘하면 잘 지내요
35살도 하는거 봤는데 물론 리프트 운전 쪽이라 받아준거 같지만
알바하면서 탈시간 별로없을거같은데 ,, 20대는 체력이 된다쳐도 30대는 힘들거같음
28, 29 형들 조금씩 있었어요. 저도 27이라 형들이랑 같이 지냈고, 나이 대우 해주는거 원하지만 않으면 괜찮아요. 똥군기 가득한 스키강사 였습니다.
뽑아주면 가능한거지 ㅋㅋㅋ 뭘 눈치를 보고 그래
스강,패트롤 아니면 일하면서 타기 쉽지 않음.. 20초에 스키장 알바한 경험으로 30대 룸메랑 같이 있어본 적 있음 물론 그분은 캐디하려고 겨울에 스키로 미리 입사했다가 비시즌 골프캐디로 빠져나갔지만
마인드가중요하지
30대 1년차 가끔씩 있긴 있음 나이가지고 무시받거나 그렇지는 않는데 어린애들한테 고개 숙일일 생길수도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사이에 끼어 놀기는 좀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