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선데 부산이라 왔다갔다 귀찮아서

11월에 프로젝트 끝나서 알바하면서 스키장 상주하면 좋을거 같은데

그지라 시즌방은 부담스럽고

알바하면 ‘저저 틀딱새끼 왜 이런데 껴서 염병이야‘ 하면서 욕먹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