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츠와 스키를 사는건 언제 사야 제일 저렴합니까?
2. 윗댓과 다른 사람인데 저도 스키타며 점프 이런거 해보고 싶거든요. 배우려면 어디서 배우나요? 바로 스키타고 점프하면 목뼈 부러질까봐 무서움
3. 혼자서 시즌방 내고 사는건 에바겠져?
스갤러 2(221.154)2024-08-25 01:07
답글
1. 중고구입시 시즌 시작전이 가장 비싸고
3월부터9월까지가 구입하기를 추천합니더
새것도 대게 비슷한 시기에 이월로 사면 저렴할 것 입니다.
생각하시는 것보다 스키 장비가 팔면 많이 남는 구조라 (브랜드별 상이하긴 하나 월드컵 플레이트 같은 경우 50프로)
깎아달라고 사바사바 하면 깎아주실겁니다.
2. 파크는 동호회 활성화 되어 있으니 동호회 가입을 추천
도준(115.86)2024-08-25 01:21
답글
3. 경제적인 부분은 스스로 판단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혼자서 시즌방 내고 사시는 분도 더러 있으십니다.
휘닉스파크 같은 경우에는 특별하게 시즌방을 n/1 해서 사는 분들이 많고
게스트 방 등이 있으나
타 스키장은 대부분 아시는 분과 같이 숙소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n/1은 어려울 가능성이 큽니다
도준(115.86)2024-08-25 01:22
답글
제 사견이 들어가 있기에 틀린 정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도준(115.86)2024-08-25 01:22
답글
감사합니다! 추천하는 스키 샵 있으면 알려주십쇼!
뚜벅이인데 시즌방보다는 시즌락카가 더 필요하려나요?
스갤러 2(221.154)2024-08-25 01:22
답글
나 아무리찾아봐도 프리스타일 스키는 동호회든 강습이든 전멸수준이던데 - dc App
스갤러 1(1.243)2024-08-25 01:23
답글
뚜벅이시면.. 사실 답이 없습니다.
시즌락카를 스키장에 구매한다고 하여도
스키장 ㅡ 숙소 거리가 생각보다 있기에
그러시다면 휘닉스파크 n/1 하는 시즌방에서 기름값 내고 카ㅡ풀 받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도준(115.86)2024-08-25 01:24
관광 타다가 인터스키 처음으로 배웠습니다. 그놈의 다운 다운하다가 무릎이 안좋아졋는데 그놈의 다운 어떻게 하는겁니까?
시즌 끝나고나니 십자인대가 아프더라고요.
레1 티1 따기는 했는데 이렇게 십자인대가 아프게 타는게 정상은 아닌거 같아서요.
스갤러 3(118.34)2024-08-25 01:54
답글
십자인대는 다운의 문제라기 보다는 스키 자체가 무릎 허리 관절에 안좋습니다.
1. 무릎 아래 움직임 제한
2. 부츠의 외경각으로 인해 모든 충격이 1순위 무릎 2순위 허리에 누적 됌 (구부정한 자세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됩니다.)
3. 번외로 부츠의 역사를 보면 정강이 뼈 발목 뼈 골절 십자인대 부상 3가지가 있었습니다. (부츠 모양에 따라 부상 발생 위치
도준(115.86)2024-08-25 02:09
답글
변함. 그중 그나마 나은 십자인대 부상을 선택했고 (이로 인해 부츠가 무릎 아래까지 옴)
지렛대의 원리 생각해보면 무릎 부담이 어쩔 수 없다는걸 아실겁니다
도준(115.86)2024-08-25 02:15
무주 설질 가장 좋을때가 언제에요??
Yesicando(parents7611)2024-08-25 02:20
답글
무주만 유일하게 안가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도준(115.86)2024-08-25 02:24
답글
대 좆 주.. - dc App
부일외국어고등학교(mecacocoon)2024-08-25 09:51
레벨1 레벨2 그 사이 부츠 플렉스 130 신어도 됨? 전에 신었을 때 괜찮긴 했는데 고수한테 질문해봄
스갤러 4(1.247)2024-08-25 04:24
답글
피셔 형광부츠가 예뻐서 그거 사고싶은데 못신을 정도일까요
스갤러 4(1.247)2024-08-25 04:38
답글
발 모양에 따라 다르긴한데
지극히 내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체중이 정말 많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면 데모 플레이트와
부츠는 무조건 플렉스 130을 추천 월드컵 까지는 안가도 됌 기술이 좋아져서
도준(115.86)2024-08-25 05:38
답글
본인이 레벨 2 딸만하면 130 신는거고
티칭1 못딴 초급자라면 굳이 ? 발아프게?
라는 생각도 드네
도준(115.86)2024-08-25 05:39
답글
난 그래도 130이상 신을래
도준(115.86)2024-08-25 05:41
답글
렙2 전에는 120 쓰시라... 인쇄는 130인데 알고 보면 부츠 뒤에 핀 박기 전에는 120인 제품도 있고 이래저래 120이 무난
카빙 얘기할때 벤딩이란것에 대해 금기시하는 분위기가 느껴지던데
경사 올라갈수록 일찍 에지 세팅하고 턴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려면 필요한 부분이지 않나?
혹시 그런 용도로 쓰는거는 벤딩이라고 안하고 다르게 부르나?
벤딩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질문하고싶었음
익명(118.235)2024-08-25 19:18
답글
밴딩보다는 크로스 언더가 알맞는 용어 같습니다.
두개가 같은 말처럼 보이지만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너무 딥해서 댓글로 설명이 어렵네요
도준(106.101)2024-08-25 20:33
답글
받았던 힘으로 턴 초반에 강하게 가압이 되면 크로스언더
턴 초반 넘겨버리고 한 타이밍 늦게 에지 세팅되면서 다리가 펴지기만 하면 벤딩 그런 느낌인가보네
익명(118.235)2024-08-25 21:22
답글
밴딩은 폴라인에서 휘었던 스키판이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탄성을 무릎을 구부리면서 흡수하는 동작을 말합니다. 탄성을 흡수하지 않고 유지하다가 반대편으로 전환하게 되면 속도도 줄어들지 않고 더 빠른 전환을 할 수가 있습니다. 카빙숏턴같은 경우는 탄성이 너무 커져서 흡수하게 되지만 의도적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스갤러 7(14.41)2024-08-25 23:14
답글
낮은 자세로 전환하는 것을 보고 밴딩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착각할 수 있지만 스키판이 빠져나가는 속도를 보면 차이가 느껴질 것 같습니다. 모글을 탈 때는 반발력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아주 적극적으로 밴딩을 해야하고, 그 외에는 리커버리 용도로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스갤러 7(14.41)2024-08-25 23:19
답글
이해완료 보드쪽은 카빙을 쓰레기같이 했으면 쓰레기같이 했지 벤딩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는듯
익명(118.235)2024-08-25 23:57
답글
보드도 벤딩 적극적으로 쓴다. 모글이든 정설면이든. 크로스 언더/ 스루 할때도 벤딩 필수임. 스키랑 다를게 없음. 아니면 탄성 이용해서 에어투카브나 스윙엔 글라이드로 바로 꽂던지.
스갤러 6(118.235)2024-08-26 14:03
답글
벤딩 적극적으로 쓰지 여기서 말하는 벤딩이랑은 다른 얘기인거같다는거
익명(118.235)2024-08-26 14:05
답글
애초에 내 질문의 이유가 보드쪽에서는 벤딩도 중요한 테크닉중에 하나인데 스키쪽에서는 벤딩 얘기하면 하면 안되는거라고 많이 이야기하기 때문이었음
익명(118.235)2024-08-26 14:09
답글
비슷한 현상을 다르게 부르는 용어 차이 때문이 아닐지? 보드만 해도 벤딩턴 다이나믹턴 푸시풀턴 다운언웨이트턴 등등 온갖 용어를 혼용하고 있으니 ㅎㅎ
스갤러 6(118.235)2024-08-26 14:31
답글
푸시풀 오랜만에 듣네 그런걸로 보임
익명(118.235)2024-08-26 14:32
헬멧 포함 보호 장구는 뭐뭐 추천?
무릎 십자인대 보호용으로 잠스트 보호대 같은거라도 할까?
스갤러 6(118.235)2024-08-25 20:39
답글
이너스킨 이야기하는건가? 무릎 보호대 하면 좋지 관절에 부담도 덜되고
십자 인대 완전 파열될것도 부분파열 될 가능성도 높아지고
강추
파크 탈줄암?
인터라 잘모릅니다. 가끔 재미로 뛰긴 하는데 뛸때마다 염라대왕님 만나구 와요
1. 부츠와 스키를 사는건 언제 사야 제일 저렴합니까? 2. 윗댓과 다른 사람인데 저도 스키타며 점프 이런거 해보고 싶거든요. 배우려면 어디서 배우나요? 바로 스키타고 점프하면 목뼈 부러질까봐 무서움 3. 혼자서 시즌방 내고 사는건 에바겠져?
1. 중고구입시 시즌 시작전이 가장 비싸고 3월부터9월까지가 구입하기를 추천합니더 새것도 대게 비슷한 시기에 이월로 사면 저렴할 것 입니다. 생각하시는 것보다 스키 장비가 팔면 많이 남는 구조라 (브랜드별 상이하긴 하나 월드컵 플레이트 같은 경우 50프로) 깎아달라고 사바사바 하면 깎아주실겁니다. 2. 파크는 동호회 활성화 되어 있으니 동호회 가입을 추천
3. 경제적인 부분은 스스로 판단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혼자서 시즌방 내고 사시는 분도 더러 있으십니다. 휘닉스파크 같은 경우에는 특별하게 시즌방을 n/1 해서 사는 분들이 많고 게스트 방 등이 있으나 타 스키장은 대부분 아시는 분과 같이 숙소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n/1은 어려울 가능성이 큽니다
제 사견이 들어가 있기에 틀린 정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하는 스키 샵 있으면 알려주십쇼! 뚜벅이인데 시즌방보다는 시즌락카가 더 필요하려나요?
나 아무리찾아봐도 프리스타일 스키는 동호회든 강습이든 전멸수준이던데 - dc App
뚜벅이시면.. 사실 답이 없습니다. 시즌락카를 스키장에 구매한다고 하여도 스키장 ㅡ 숙소 거리가 생각보다 있기에 그러시다면 휘닉스파크 n/1 하는 시즌방에서 기름값 내고 카ㅡ풀 받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관광 타다가 인터스키 처음으로 배웠습니다. 그놈의 다운 다운하다가 무릎이 안좋아졋는데 그놈의 다운 어떻게 하는겁니까? 시즌 끝나고나니 십자인대가 아프더라고요. 레1 티1 따기는 했는데 이렇게 십자인대가 아프게 타는게 정상은 아닌거 같아서요.
십자인대는 다운의 문제라기 보다는 스키 자체가 무릎 허리 관절에 안좋습니다. 1. 무릎 아래 움직임 제한 2. 부츠의 외경각으로 인해 모든 충격이 1순위 무릎 2순위 허리에 누적 됌 (구부정한 자세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됩니다.) 3. 번외로 부츠의 역사를 보면 정강이 뼈 발목 뼈 골절 십자인대 부상 3가지가 있었습니다. (부츠 모양에 따라 부상 발생 위치
변함. 그중 그나마 나은 십자인대 부상을 선택했고 (이로 인해 부츠가 무릎 아래까지 옴) 지렛대의 원리 생각해보면 무릎 부담이 어쩔 수 없다는걸 아실겁니다
무주 설질 가장 좋을때가 언제에요??
무주만 유일하게 안가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대 좆 주.. - dc App
레벨1 레벨2 그 사이 부츠 플렉스 130 신어도 됨? 전에 신었을 때 괜찮긴 했는데 고수한테 질문해봄
피셔 형광부츠가 예뻐서 그거 사고싶은데 못신을 정도일까요
발 모양에 따라 다르긴한데 지극히 내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체중이 정말 많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면 데모 플레이트와 부츠는 무조건 플렉스 130을 추천 월드컵 까지는 안가도 됌 기술이 좋아져서
본인이 레벨 2 딸만하면 130 신는거고 티칭1 못딴 초급자라면 굳이 ? 발아프게? 라는 생각도 드네
난 그래도 130이상 신을래
렙2 전에는 120 쓰시라... 인쇄는 130인데 알고 보면 부츠 뒤에 핀 박기 전에는 120인 제품도 있고 이래저래 120이 무난
120이릉 130이랑 차이 많이너나오??
120 신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130이랑 140 신었을때는 체감 됐습니다 플레이트와 짝이 많는 플렉스를 신는게 중요합니다 데모레벨 이상이면 최하 120이상 130을 추천합니다. 플레이트가 중급자라면 120을 신으면 오바스펙입니다 플레이트 스펙에 맞춰 신으세요
ㄱㅅ
카빙 얘기할때 벤딩이란것에 대해 금기시하는 분위기가 느껴지던데 경사 올라갈수록 일찍 에지 세팅하고 턴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려면 필요한 부분이지 않나? 혹시 그런 용도로 쓰는거는 벤딩이라고 안하고 다르게 부르나? 벤딩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질문하고싶었음
밴딩보다는 크로스 언더가 알맞는 용어 같습니다. 두개가 같은 말처럼 보이지만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너무 딥해서 댓글로 설명이 어렵네요
받았던 힘으로 턴 초반에 강하게 가압이 되면 크로스언더 턴 초반 넘겨버리고 한 타이밍 늦게 에지 세팅되면서 다리가 펴지기만 하면 벤딩 그런 느낌인가보네
밴딩은 폴라인에서 휘었던 스키판이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탄성을 무릎을 구부리면서 흡수하는 동작을 말합니다. 탄성을 흡수하지 않고 유지하다가 반대편으로 전환하게 되면 속도도 줄어들지 않고 더 빠른 전환을 할 수가 있습니다. 카빙숏턴같은 경우는 탄성이 너무 커져서 흡수하게 되지만 의도적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낮은 자세로 전환하는 것을 보고 밴딩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착각할 수 있지만 스키판이 빠져나가는 속도를 보면 차이가 느껴질 것 같습니다. 모글을 탈 때는 반발력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아주 적극적으로 밴딩을 해야하고, 그 외에는 리커버리 용도로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이해완료 보드쪽은 카빙을 쓰레기같이 했으면 쓰레기같이 했지 벤딩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는듯
보드도 벤딩 적극적으로 쓴다. 모글이든 정설면이든. 크로스 언더/ 스루 할때도 벤딩 필수임. 스키랑 다를게 없음. 아니면 탄성 이용해서 에어투카브나 스윙엔 글라이드로 바로 꽂던지.
벤딩 적극적으로 쓰지 여기서 말하는 벤딩이랑은 다른 얘기인거같다는거
애초에 내 질문의 이유가 보드쪽에서는 벤딩도 중요한 테크닉중에 하나인데 스키쪽에서는 벤딩 얘기하면 하면 안되는거라고 많이 이야기하기 때문이었음
비슷한 현상을 다르게 부르는 용어 차이 때문이 아닐지? 보드만 해도 벤딩턴 다이나믹턴 푸시풀턴 다운언웨이트턴 등등 온갖 용어를 혼용하고 있으니 ㅎㅎ
푸시풀 오랜만에 듣네 그런걸로 보임
헬멧 포함 보호 장구는 뭐뭐 추천? 무릎 십자인대 보호용으로 잠스트 보호대 같은거라도 할까?
이너스킨 이야기하는건가? 무릎 보호대 하면 좋지 관절에 부담도 덜되고 십자 인대 완전 파열될것도 부분파열 될 가능성도 높아지고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