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도 였던가, 박순백 박사님도 스노우보드를 배우시고 그 과정을 박순백칼럼에 쓰신적이 있다.
스키와 스노우보드는 다른 스포츠이지만 , 판때기 움직이는 메카니즘은 동일하다고 본다.
스키 실력이 안늘고 답보 상태에 들어가 답답한 상태가 올때가 있다.
그때는 과감히 스노우보드를 배워보자
스노우보드는 처음시작해서 베이직 카빙까지 습득하는 시간이 스키보다 짧다.
초급코스에서 베이직카빙까지 그릴수 있는 정도가 되면, 그 재미도 좋을뿐만아니라
스키를 더 잘타기 위한 깨달음이 올것이다.
나는 스키와 보드를 번갈아 타는데, 신기하게 두개가 크로스 트레이닝이 되며 서로 도움이 되는 것을 많이 느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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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 왜 이렇게 무섭게 해 ㅠㅠ
ㅉㄸ들 몇명있어서 의미없이 이상한 댓글 다니까 맘쓰지마
설 전후로 판떼기 몇 번 타고 시즌종료하는데, 발목이 유연해진 느낌이 좀 들더라. 드라마틱하게 체화되지는 않겠지만 나름대로 도움 받았다고 생각함.
사실 지금 카빙스키에 사이드컷 원리를 보드에서 가져온거긴함
뭔개소리야.카빙스키에서 가지치기로 나간게 알파인보드인데 - dc App
현재 슬턴 조지는 보린이고 스키는 A자만 찍먹해봤는데 다시 스키타면 S턴 호소인 가능임?
나도 저때쯤 보드 타봤는데. 첫 바인딩 체결을 휘닉스 듀크 정상에서 채웠는데 쉽게 내려옴. 평지에서 죽을뻔함
화딱지만 나던데 - dc App
보드 존나 힘들던데 가만히 서있는것도 힘줘야하고 리프트 탈때마다 벗고.. 보드타는사람들 존경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