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도 였던가, 박순백 박사님도 스노우보드를 배우시고 그 과정을 박순백칼럼에 쓰신적이 있다. 


스키와 스노우보드는 다른 스포츠이지만 , 판때기 움직이는 메카니즘은 동일하다고 본다.


스키 실력이 안늘고 답보 상태에 들어가 답답한 상태가 올때가 있다.


그때는 과감히 스노우보드를 배워보자


스노우보드는 처음시작해서 베이직 카빙까지 습득하는 시간이 스키보다 짧다.


초급코스에서 베이직카빙까지 그릴수 있는 정도가 되면, 그 재미도 좋을뿐만아니라


스키를 더 잘타기 위한 깨달음이 올것이다.


나는 스키와 보드를 번갈아 타는데, 신기하게 두개가 크로스 트레이닝이 되며 서로 도움이 되는 것을 많이 느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