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에 따라서 내가 좋아하고 따라하는 스키어들도 변화 하였다
시대별 좋아했던 해외스키어와 한국스키어 적어본다.
1. 알베르토 톰바/김진해
내가 처음 스키 시작하던떄에는 톰바의 시대였다.
우리 윗세대는 장끌로드킬리고 우리세대는 무조건 톰바였다 ㅎㅎ
한국스키어는 박재혁아니면 김진해(피셔) 였다
2. 리토 테하다/김학래
스키기술의 돌파구 시리즈의 할배 스키어ㅎ 스키 레슨계의 구루이다.
편안하게 타고 스키의 본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스키어이다.
이당시 다른 한국스키어는 오스트리아의 거성 리치 베르거를 좋아했지
그리고 한국 스키어로는 김학래 데몬이 최고였지
3. 마이크 더글라스/양성철
90년후반부터 2000년대초반 부터 시작됬던, 뉴스쿨스킹, 프리스킹의 여파로
모글스키어로도 유명했던 마이크더글러스의 스킹 스타일에 관심이 가게 되었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캐나다 레밸 4로 유명했던 양성철의 파워스키도 많이 봤었다.
양성철씨나 마이크더글러스나 둘다 위슬러가 주 베이스 였다
4. 캔디드 토벡스
캔디드는 프리스키어 라고 할수 있는데, 이건 또 다른 장르다.
요즘도 새로운 영상이 많이 올라오는데, 항상 상상 초월이다.
요즘은 돌고돌아 다시 리또 테하다 스킹을 지향한다
걍 편하게 힘안들이고 타는 스타일
겉으로 보이는 멋은 없어도, 어느 지형이나 부드럽게 내려오는 것을 지향한다~
3번에서 이 글은 걸러진다
글쓴이가 나보다 더 틀딱이네.... 그리고 정확하게 넣으려면, 마이크 더글라스 형님과 캔디드 형님은 같은세대다~ 나이차이만 있을뿐 둘다 선구자이시니까!
틀딱은 쟝 클로드 킬리, 토니 자일러(세일러), 마이크 지라르델리 정도 나오면 진짜 틀딱임 ㅋ
그러고 보니 옛날에 피닉스하고 콜라보 모델 만들었던 유리 프랑코도 있구나....
헤르만 마이어 어디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