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시즌에 부상을 입고난 후 스키를 접은 스린이였던것 입니다.

앞으로도 스키는 못 탈 것 같아 집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스키들을 제기준에는 저렴한 가격에 중고로 올렸는데, 되파는 건 아닌가 싶은 사람에게 연락이 와 고민중입니다.

진심으로 스키타는 것을 좋아했던 사람이기에 스키에 입문하는 사람이라면 저렴한 가격에도 팔고싶지만 다른 의도가 있는 사람이라면 너무 싫을 것 같아서요..

1. 스키 중고 가격은 어느 정도에 책정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2번만 탄 클라우드7도 있고 3시즌 풀로 탄 s max7도 있습니다.)

2. 번개나 당근같은 플랫폼 말고 닥터스파크 같은 곳에 올리는 것이 정배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멋진 스갤러분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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