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비발디 베이스였다면 ㅇㅈ이다.

어떤 동호회인지 모르겠는데 지난시즌 초부터 전향각
판떼기 떼빙하고 사면에서 끝부터 중앙까지 벽을 치고 있는 동호회 하나 있었음.
지지난 시즌에는 없던 걸 봐서는 베어스 강촌타다가 넘어온 동호회 같던데

걔들이 그러고 있으니까 관광스키어 초보자나 중급자도 다 올라와서 저래도 되는줄 알고 그러고 있어서 급사면 중간에 벽치고 삼삼오오 앉아있다니까.

그냥 사이드에 모여서 앉아있는 걸로 뭐라 그러는게 아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