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곳 다 스갤 동호회로 되어 있어서
직원분께 스갤에서 왔습니다. Or 스키갤러리에서 왔습니다.
하면 동호회 가격으로 할인 해서 줄꺼임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실구매자나 상황을 아는 사람들도 정확한 금액을 공개하기 어려움. 제품이나 브랜드마다 마진율이 다르고, 그에 따라 할인폭도 다를 수 있음. 그리고 스키 매장마다 운영비도 다 다름.

그런데 구매 금액이나 정확한 할인율을 공개하면, "누구는 얼마 줬다는데" 하면서 타 매장과 가격 비교하거나 흥정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마련이고 이는 스키샵에게 마진을 포기하라는 것과 다를바 없음.

스키샵도 결국엔 이윤을 남겨야 하는 자영업자들임. 극단적으로 마진 없이 팔라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함.


3줄 요약
1. 할인 됨
2. 진상짓 노노
3. 시즌 준비 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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