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였나.. 준강시험 치르는 동호회 사람들하고 같이 갈 수 있었는데 못가고 그 이후 기회가 안되서 못갔는데
슬로프를 몇개 안열어도 사진보니 중앙 코스가 짧지 않고 경사도 일정해서 카빙 연습하기는 좋을듯한데
곤돌라 연결 얘기 나올정도로 하이원이랑 거리 얼마 안되는데 가는게 힘들다는거는 왜그런거임?
그동네가 춥긴해도 눈이 많이 오는 동네는 아닌데 한번 오면 잘 안녹긴 하겠지만
가는 길이 막 이니셜디 헤어핀 연속되는 산길인가?
바람이 많이 분다는데 렌보 똥바람과 비교하면 어떰?
거기 숙박은 어떤지? 시즌에 콘도 가격은 저렴한지..
질문많아서 미안함
가는길에 무지막지한 언덕 하나 잇었던걸로 기억함. 내리막에 눈 쌓여있고 타이어 메롱이면 겁날것 같긴 함. 30분 이내로 가깝긴 함 웰리힐리 휘닉스 생각해도 됨 그보다 가까울거임. 한번 가봤는데 바람 때문에 리프트가 무서웠던적이 처음임
남쪽에서 정선 들어오는 길은 고가도로로 해놔서 좋은데 남쪽으로 나가는 길은 꼬부랑 산길로 내려가야함. 렌보 똥바람이랑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바람이 쎄다.
지난시즌 폭설 이후에 한 번 가봤는데, 폭설이후라 그런지 빙판 없고 너무 좋았음. 주차장에는 문 손잡이까지 눈 쌓여있는 차들이 있을 정도였는데(장기주차인듯) 길은 잘 치워져있어서 운전하는데 아무 문제 없었고. 낡고, 슬로프 몇개 운영 안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주말인데도 사람이 없어서 리프트가 날 기다림 ㅋ 이번시즌에도 눈 온 다음에 한두번 갈예정
슬로프 다열면 개쩔거 같긴하더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