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에 스키 시작해서, 8시즌을 주말마다 스키타고, 초반에는 시즌강습도 받으면서 스키를 탔턴 사람, 평소에 운동도 거의 하지 않는 집돌이에 몸치고, 일반 남성들 보다 감각이 둔함, 운동신경이 평균이하임, 스키 시작할때 95키로 나갔던 몸 무게 현제 80키로, 다이어트를 한 이유는 스키타면서 않아플려고,,


용평에서 스키를 접하고, 주베이스는 무주에서 3시즌 하이원에서 5시즌


8시즌 동안 스키타면서 느낌점 과 경험을 알려줄께

이제 스키 시작하고 재미를 느끼는 스린이 들에게 도움되길 바랄께~~



1. 초보자의 마음-

A자를 타기 시작할때. 재미는 있는데, 나도 남들처럼 페럴럴로 타고 싶은마음 충분히 이해함, 처음 용평가서 레드에서 리프트 사람없는데, 잘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 부러웠음. 난 옐로우 타는데. 거기에 사람 겁나많아서, 리프트 대기 시간도 길고, 레드 타는 사람들은 기다리지도 않고 리프트타고, 존나게 부러웠음


2.기초부터

A자를 타면서 체중이동, 중심이동을 이해하고, 어느정도 컨트롤이 된다고 생각해도 제되로 되지 않음, 슈템턴 후반, 중반, 전반을 누가 봐도 잘할때 페럴럴은 자연스럽게 탈수 있음. 어설프게 페럴럴 따라 해봐야 소요없음. 다시 보겐타야 하고 슈템 타야됨(본인 경험,다시 기초부터), 슈템턴을 많이 연습해야함, 안쪽 발이 모아지지 않고, 어설프다면, 체중이동이 제되로 되지 않음. 나도 턴이 않될때 슈템턴 연습함


3.페러럴턴

페럴럴턴을 시작하면서 스키에 다른 세계가 보임, 재미도 배가됨, 스키가 시즌이 들어스면 설례고, 기대되고 그랬음, 너무 행복함, 나도 이젠 초보는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이때 부터 다이어트 시작함, 조금씩 살빼기 시작


4.카빙턴 시작

페럴럴만 타면 끝인줄 알았는데,, 이제 걸음마 뛴거였음 깨달음, 카빙을 타야 하는구나 생각이듬. 몇시즌을 페럴럴에서 넘어가지 못함, 유트브에서 설명해주는것 봐도 카빙 엣지 세팅이 않되고 터짐, 레일턴, 제이턴 연습해도 제되로된 카빙이 않됨, 엣지 세팅에서 문제가 되니 카빙이 않됨, 몇시즌을 그렇게 타기만 함


5. 기초카빙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설면에 엣지가 걸리는 느낌을 깨달음, 그냥 지나쳈던 느낌인데, 엣지가 설면에 걸리는것을 깨달음. 보조바퀴 달고 2발 자전거 타다가 자연스럽게 2발 자전거를 타는것과 비슷한 느낌, 엣지는 잘걸리지만, 가압을 주면 엣지 터짐. 발바닥의 감각이 부족하고 힘 조절을 못해서 일어나는것, 엣지만 걸고 카빙을 탐,


6. 카빙완성형(현재)

카빙턴이 어느정도 완성형이 되고 속도도 빨라지고, 스키판을 누르는 요령과 힘이 생기면서, 카빙턴이 너무 재미있음. 비시즌에 스키 영상만 보고 강습영상, 외국 강습영상, 스키의 턴의 원리 및 원심력, 등등을 찾아서 공부하게됨, 더 스키에 미처감, 그리고 카빙턴을 어느정도 되는 순간 스키 세상이 달라보임,보는눈도 달라보임, 신세계가 보임, 몸으로 느끼니 스키탈때는 행복함, 더 스키에 미처감


7.스키. 부츠의 선택

보겐-

렌탈스키수준의 장비 사용


페럴럴-

헤드 11바인딩 회전스키 1시즌 사용.

로시롤 히어로 회전스키 12바인딩 사용 3시즌 사용

s9i 14바인딩 이월상품50프로 할인해서 구매함


기초카빙턴

s9i  

노르디카 월드컵 2시즌 사용, 리바운딩이 감당 않되서 중고로 팔음

s9i 주로사용함


카빙턴 완성형(현재)

뵐클 디콘72 마스터

뵐클 반드컵 SLR 사용

요즘 올라운드 스키 매력에 빠짐, 오투에서 대회전 도전해볼려고 함


부츠

1. 첫부츠 1시즌 부츠사용하고 버림(발통증) 본인 발볼라스트가 110mm ,

2. 시다스판매하는 부츠 살로몬120 인솔에 포밍까지 함,150 주고 구매, 발통증 완화됨, 5시즌을 사용하였음, 어느 순간 부츠 발등 과 발목 접히는곳이 접히면서 통증이 발생, 부츠 수명을 다해서 버림

3.테크니카 130 hv 포밍, 인솔해서 현재 사용중, 느낌은 예전에 사용한 살로몬120 정도 느낌임, 130이 맞나하는 느낌이 듬


8.비시즌

카빙턴을 시작되면서 스키타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알게됨,코어 근력이 약하니 몇턴을 하면 바로 턴이 터저버림, 체력, 근력, 지구력, 스키기술, 스키에 대한 감각, 발바닥 감각, 그러면서 운동을 시작함. 주말마다, 자전거 탐, 다른운동을 못함, 퇴근후에는 쉬고 싶음


mtb 자전거 도움 많이됨, 자전거 턴이 스키의 턴과 동일함, 체중이동, 센터 중심에 , 시선처리, 많음 도움이됨, 페달링은 체력향상과 근력향상에 도움이 됨, 평소에 시다스 인솔 사용함, 발바닥 정렬이 잘되야 스키타는데 도움이 많이됨,


자전거 타면서 체력및 근력이 향상 되고 감각에도 도움이됨, 시즌에 바로 느낄수 있음 , 전시즌과 다른다는것을 바로 알게됨, 그러면서 비 시즌에 운동을 더욱 하게됨, 시즌에 주말에 스키장에서 오전 오후 야간 쉬지 않고 스키탈수 있음. 근력이 받처주니 아테나2, 슬로프는 원런으로 3-4번은 탈수 있고, 글로리2 쉬지 않고, 무한 뺑뺑이 탈수 있음, 그러면서 카빙턴의 속도와 스키의 재미가 배가됨,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됨. 운동 시작하면서 매 시즌마다 좋아짐, 조금씩이지만 실력이 늘어 나는것을 느낌,


9.현재의 심정 및 상태

같이 스키타는 형님께서 졸라 잘탐, 레벨2-3 정도 실력임, 스키를 독학했는데 그렇게 타심, 그분 도움이 많이되고, 카빙턴 타면서 영향을 많이 받아서 운동 및 감각을 키우는것을 열려주심, 무작정 따라하니 시즌에 도움이 된다는것을 알게됨,


예전에는 스키 시즌 시작되면 설레였는데, 요즘은 잘타야 하는데 라는 마음이 앞서고 있음, 일년 주기가 스키 시즌에 맞춰 움직음, 비시즌에 자전거로 운동하고, 장비 교체할것 있으면 교체하고, 시즌들어가기 전에 차량정비, 코로나 ㅂ ㅐ ㄱ 신 및 독감 vac신 맞음, 아프면 한주는 스키 못타니깐. 저번 시즌에 리프트 탑승 기록이 800회였음, 최고 기록을 찍음. 이렇게 탈수 있는것은 비시즌에 운동이 많이 도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