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땜에 회전성향 & 정설사면에서 오랜 시간동안 편하게 탈 수 있는 경량스키를 찾아봤는데 

이전 글에 추천 있던 오가사카TC가 더비 , 마커12바인딩 합치면 3.2k고 오차 감안하면 실측은 더 나갈거임 

왠만한 상급 스키는 다 오가사카 무게보다 많이나감. 현재 내가 타는 피스톤 달린 블리자드도 짝당 실측 3.24임. 

그래서 좀더 가벼운 스키 찾아봤는데 


몇주 동안 리뷰들을 홈피와 유툽에서 종합한 결과 살로몬 addikt pro 로 결론남

일본쪽 유럽쪽 리뷰어들 모두 동일한 얘기를 하드만 -> light , 티타날 두장이라 상급스키 ,  카빙굿 , 그립력 굿

사들고 와서 무게를 재보니 홈피에서는 163이 바인딩 포함해서 한짝이 5160/2=2580인데 실제로는 오차가 있어서 두짝 동일하게 2650임.


지금거 3240과 비교하면 짝당 차이가 590이니 차이가 많이나는 듯?

리뷰는 재밌다. 힘안든다. 바인딩이 앞쪽인 느낌이다. 170짜리가 155짜리 여자회전 스키와 비슷한 컨트롤이 된다.

~고 하는데 빨리 겨울 와서 타보고 싶긴 함.  뭐 망해도 중간은 가지 않을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