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반에는 아무느낌없는데 어느새부터 정강이뼈쪽이 텅에 닿으면 미친 개아픈거임 한쪽발만 버클 헐렁하게하고 텅도 비스듬이해서 타는데도 아프더라
다른건 다 참아도 발아프니까 너무 고통스러워서 못탈 지경이었음
댓글 7
그거는 보통 하드쉘이 변형되서 그런거에요
하드쉘 내부 버클 안쪽에 겹쳐지게 되는 부분이 보관시 정렬이 제대로 안된상태로 보관되면 소재가 변형되어 스키를 신었을때 포개어지는것이 아닌 안쪽으로 파고드는 형태가 된 상태가됩니다
이상태에서 스키 외력이 부츠에 전달되며 내성하드쉘이 그대로 정강이뼈를 조지는 현상이 발현됩니다
인그(ingg94)2024-09-10 07:36
답글
이너를 뺸상태로 헤어드라이어로 변형된 부분을 뜨끈하게 조져 살짝 물렁하게 만든다음 이너를 넣고 발을 넣어 변형된부분이 제대로 포개어지게 만든 후 버클을 최대한 땡겨 타이트하게 착용하여 30분정도 있으면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거는 보통 하드쉘이 변형되서 그런거에요 하드쉘 내부 버클 안쪽에 겹쳐지게 되는 부분이 보관시 정렬이 제대로 안된상태로 보관되면 소재가 변형되어 스키를 신었을때 포개어지는것이 아닌 안쪽으로 파고드는 형태가 된 상태가됩니다 이상태에서 스키 외력이 부츠에 전달되며 내성하드쉘이 그대로 정강이뼈를 조지는 현상이 발현됩니다
이너를 뺸상태로 헤어드라이어로 변형된 부분을 뜨끈하게 조져 살짝 물렁하게 만든다음 이너를 넣고 발을 넣어 변형된부분이 제대로 포개어지게 만든 후 버클을 최대한 땡겨 타이트하게 착용하여 30분정도 있으면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가서 당장 해보겠읍니다~!!!
Shin bang
내가 쓰려고 했는데~ 저거 안겪어보면 모른다~ 하~
이거임
내가 그래서 바로 부츠 바꿔버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