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는 조작 조향이고, 몸턴은 관성 조향임관성은 동작은 크지만 효과도 적고, 딜레이도 커서 신속하지 않음자전거에서 좌회전 우회전 할때 핸들로 안하고 몸 확 틀어서 위치 바꾸는거랑 비슷함. 요약 끗. 맞나요?
ㄴㄴ 오히려 반대다 자전거 핸들이 몸턴이라 보는게 맞을듯. 핸들이 틀어지고 뒷바퀴가 따라가듯이 몸턴도 앞에 위치한 몸을 틀어서 발이 따라가는 것이니. 자전거를 기울기로 조작하는건 스키 제대로된 턴할때 엣지각을 주고 상체 정렬 주는 것과 매우 유사함.
스키가 팁을 통해 틀어지면 테일이 따라가는데도요?
팁 부분이 두꺼워서 테일에 비해 설면의 저항을 많이 받으니까 상대적으로 저항을 적게 받는 테일쪽이 돌아가는거지 팁 자체가 조향을 해주는 게 아님.
설명이 반대인듯
핸들로 하는 조향이 몸턴이라고??
자전거는 급하지 않는한 핸드조작 하지 않습니다. 시선이 먼저 실행되면 몸 축이 넘어가면서 커브를 통과해요. 린인. 린위드. 린아웃~~~.
https://youtube.com/shorts/ImdhTKYNOLI?si=FCjnpcdA1Xht7a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