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비시즌 베이스는 바세린 대충 발라서 랩 발라서 보관.

02. 이너 숨죽으면 만원짜리 배드민턴화 깔창 사서 사용.

03. 슬롭에서 혼자 잘 타시는 분 보면 기다렸다가 같이 리프트 타면서 말걸면서 원포인트 지도 받음.

04. 나중에 밥 한번 사고 강습 받음.

05. 초보들 넘어져 있으면 항상 가서 일으켜 줌.

06. 3월 이후 습설을 즐김. 조용한 슬롭에서 허리 넓은 올마운틴의 진가를 느낌.

07. 빨리 좀 추워져라ㅠ


그냥 그렇다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