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겐. 바깥발에 집중하며 외향경 확실히


2. 안발 들기. 처음에는 슈템형으로 하다가 패러렐 형으로 전환하면서 안발 들기 


3. 바깥발 들기. 안발 아웃엣지의 슬라이딩 감각과 폴체킹 후 확실한 중심이동에 중점. 후경나면 바깥발 안들어짐.


4. 테일점프턴. 턴각을 90도 준다는 느낌으로. 중사면에서 거의 제자리에 머문다는 느낌이 가능할때까지.


5. 테일점프턴. 턴각을 좁게 주면서 활주성 가미.


6. 돌핀턴. 중심이동을 확실하게 마스터


7. 기초 패러렐


8. 화이트패스 턴


이정도면 몸풀기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