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알파인 선출에 스키만 거의 20년 탔는데 최근 골프배우면서 깨달았다
본인에 실력에 맞는 장비 사라
어릴때부터 운동해서 운동신경 좋고 힘도 있으니 주변에서 프로급 스펙 사도 될것같다고 해서 샀다가 감가 오지게 쳐맞고 겨우팔았다
너무 하이스펙이라 아무도 안써서 팔리질 않아ㅋㅋㅋ

스키로 치면 월드컵 티타늄 세판짜리에 30바인딩 쳐박은급 골프채였는데 이거 칠게 못되더라
스키도 쉬운거 사서 쉽게쉽게 타자

선출이어서 계속 월드컵 타다가 올해부터 디스펙해서 데모급 탈예정
나이먹으니 힘이 없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