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어떻게 스키를 타볼까 생각하다가
작년에 숏턴 말아타면서 생기는 원심력 같은느낌?이 재미있고 좋아서 그렇게 탔는데 주변에서 그렇게 타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고
스텐다드 숏턴을 말아서 타는 생기는 단점이 뭘까 아니면 인터스키 기준으로 잘못되서 그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