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스키사고 길들이기 왁싱을 했는데 

애가 목말랐는지 왁스를 죽죽 빨아먹는게 보여서 많이 먹으라구 다림질을 왔다갔다하면서 좀 많이 해줬단말이야 

다리미 온도를 많이 올리거나 한곳에서 멈춘게 아니라서 바닥이 타거나 올라올리는 없겠는데 

예전에는 그냥 미적지근하게 하고 끝냈는데 상판을 만져보니 전체적으로 미지근을 넘어서 좀 뜨끈해졌는데 

혹시 그렇게 했을때 내부 심재들 붙인 접착제가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을까? 기존 스키라면 신경안쓸텐데 새스키다보니 소심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