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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레일이 박혀서 나오는게 아녔음?? 그냥 주문했으면 큰일날 뻔했네
ㄱㅅㄱㅅ 중고만 주워먹어봐서 신품은 어케 생긴지 몰랐음
봄내가도 레일은 다 달려있길래...
올마같은 애들은 그냥 판만 나오니까 지그가지고 직접 달면 모르겠지만.. 샵가서 달아야 하지 않을까?
올마아니고 그냥 회전스키임. 레일이 달려서 나오는 건줄 알았음...
레일 달려나옴. 위에 바인딩만 사이즈 맞춰서 결합만 하면 됌. 쉬움
누구말이 맞는거임 ㅠ
스키판 위에 레일은 박혀서 나온다..니가 스키판에 드릴 잡고 구멍 뚫을일 없음.
ㄱㅅㄱㅅ 믿는다
뭔 스키를 샀는지를 알랴줘야지. 공장에서 레일 박혀나온 사이즈 조절되는 놈이면 간단. 판때기만 나오면 어렵.
보통 회전 스키는 다 달려 나온다. 월컵도 스키판에 플레이트 박혀서 나옴. 허리 넓은 올마 스키나 드릴로 못박지. 글쓴이가 회전이라잖슴
오 그렇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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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레일이 박혀서 나오는게 아녔음?? 그냥 주문했으면 큰일날 뻔했네
ㄱㅅㄱㅅ 중고만 주워먹어봐서 신품은 어케 생긴지 몰랐음
봄내가도 레일은 다 달려있길래...
올마같은 애들은 그냥 판만 나오니까 지그가지고 직접 달면 모르겠지만.. 샵가서 달아야 하지 않을까?
올마아니고 그냥 회전스키임. 레일이 달려서 나오는 건줄 알았음...
레일 달려나옴. 위에 바인딩만 사이즈 맞춰서 결합만 하면 됌. 쉬움
누구말이 맞는거임 ㅠ
스키판 위에 레일은 박혀서 나온다..니가 스키판에 드릴 잡고 구멍 뚫을일 없음.
ㄱㅅㄱㅅ 믿는다
뭔 스키를 샀는지를 알랴줘야지. 공장에서 레일 박혀나온 사이즈 조절되는 놈이면 간단. 판때기만 나오면 어렵.
보통 회전 스키는 다 달려 나온다. 월컵도 스키판에 플레이트 박혀서 나옴. 허리 넓은 올마 스키나 드릴로 못박지. 글쓴이가 회전이라잖슴
오 그렇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