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의 최종 목적은 재미이고 그게 카빙이라고 생각이드는 요즘
인터스키의 베이직 숏턴의 가치가 무엇일까 궁굼해짐
베이직숏턴에 부정적인거는 아님 우리나라 스키장, 기후 특성상 숏턴 할줄알면 재미있게 즐길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숏턴과 카빙은 다른 종목인것 같아서
일반 관광스키어는 숏턴도 제대로타기 힘든데 카빙까지 가기는 너무 힘들지 않나 싶기도하고
숏턴을 잘타고싶냐 카빙을 잘타고 싶냐 취향 차이라고 봐야 되나??
둘다 잘타면 좋겠지만 그러기 어렵자너
베이직 숏턴을 잘해서 카빙에 이득이 되는 부분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