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워셔액 만땅 넣고 여분으로 한두개 더.
염화칼슘 섞인 눈은 워셔액 안 뿌리면 안 닦인다.
또한, 차에 얼어있는 얼음이나 서리는 워셔액을 뿌리면 수월하게 제거할 수 있다.

워셔액 사용량이 급증하니 여분으로 챙겨두는 게 좋다.

2. 와이퍼 상태 확인 후 교체

3. 냉각수 비중(50:50), 브레이크 확인.
냉각수 부족하다고 수돗물만 보충한 사람들은 꼭.

4. 윈터타이어 or 올웨더타이어 필수. 하다못해 체인이나 스프레이라도...
눈길사고는 한번 나면 그냥 가는 거임.

5. 여럿이 가는 경우, 운전자 2명 이상 확보
유일한 운전자가 다쳐서 나머지 다 오도가도 못하는 경우 많이봄.

6. 가능하다면 유막제거/발수코팅

7. 유리 닦을 타월 몇 개.

8. 타이어는 적정 공기압 +10%

등등.



겁이 많아서 겨울되면 꼬박꼬박 타이어 교환하고, 트렁크에 워셔액 2통, 섞어둔 냉각수 2L, 공기펌프 넣고 다님.

겨울에 태백 가는 길 보면 차 사고난 것 많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