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체킹 타이밍 다운 체크 업? 체크 다운 업?
어떤게 맞는거고 어떤차이점?본인들은 어떻게 하는지?
업과 동시가 맞지 않나 그게 아니면 불필요한 동작에 불과한데
ㅇㅇ 반동력을 얻는거지
턴마다 다름
찾아보니까 카빙숏턴에서 쳌다운업 이라고 하던데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되는데 혹시 알려줄수 있음요? 혼자 이해해보려고 하는데 이해가 안되네
누가 그럼? 카숏은 폴체킹 생략해도 됨 롱턴은 업(하면서 폴체킹 준비)->체크->다운 숏턴은 다운(하면서 폴체킹 준비)->업하고 체크 동시에 이거임
숏턴은 그 타이밍이 워낙 짧아서 그냥 턴과 동시라고 보면 될듯 특히 카숏은 폴체킹이 리듬에 영향을 많이 주지 않아서 맘대로 신경 안쓰는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어떤지 몰겠네 카빙에서 업따지는건 뭐시기 해서 나는 폴라인 바라보기 바로전에 찍는 편임.
카빙은 엊개념이없음
결국은 턴하기 직전에 찍고 스키 돌리는것임
업하면서 나가고 턴하면서 찍는거
업과 동시가 맞지 않나 그게 아니면 불필요한 동작에 불과한데
ㅇㅇ 반동력을 얻는거지
턴마다 다름
찾아보니까 카빙숏턴에서 쳌다운업 이라고 하던데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되는데 혹시 알려줄수 있음요? 혼자 이해해보려고 하는데 이해가 안되네
누가 그럼? 카숏은 폴체킹 생략해도 됨 롱턴은 업(하면서 폴체킹 준비)->체크->다운 숏턴은 다운(하면서 폴체킹 준비)->업하고 체크 동시에 이거임
숏턴은 그 타이밍이 워낙 짧아서 그냥 턴과 동시라고 보면 될듯 특히 카숏은 폴체킹이 리듬에 영향을 많이 주지 않아서 맘대로 신경 안쓰는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어떤지 몰겠네 카빙에서 업따지는건 뭐시기 해서 나는 폴라인 바라보기 바로전에 찍는 편임.
카빙은 엊개념이없음
결국은 턴하기 직전에 찍고 스키 돌리는것임
업하면서 나가고 턴하면서 찍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