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시즌이 햇수로 스키 타기 시작한지 14시즌 째였습니다.20대 초반 멸치입니다.
초1때부터 초6까지 매시즌 시즌권으로 주2~3회 탔습니다.
몸턴은 아니구요..
그 뒤로는 많이 타지 않았는데 (연 5회? 정도)
렌탈 스키로는 한계가 많은거 같아서요
어려서 가벼울 때는 괜찮았는데
그때보단 몸이 조금 무거워져서 그런지
날을 좀 세워서 가압하면 스키가 분리 되더라구요..
가압 문제가 아니라 렌탈 스키 자체가 문제인가 싶기도 하구요..

슬로프는 하이원 헤라3 스탠다드 숏턴으로 한두번 정도 쉬면 편하게 내려오긴 합니다..찍은 영상들 보면 자세도 괜찮은거 같아요
고수님들이 보기엔 엉망이겠지만요 ㅎㅎㅎ
어릴땐 안 쉬고 내려갔는데 속도 제어를 막 못하는 것도 아닌데 좀 무섭네요 ㅡㅡ;

빅토리아는 눈이 좀 적어서 그런지 확실히 힘듭니다!

또 부츠는 무엇을 사야할지 고민이네요

서론이 길었지만 요약하자면
1. 스키 탄지 14년쯤 됐습니다 햇수로만 보면,, 몸턴X
2. 제 생각에는 헤라3가 재밌고 적당히 난이도도 맞는것 같습니다.
3. 스키와 부츠는 어떤 제품 구매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