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는 집사람+초2+유딩 이렇게 가족들하고 관광스키로만 3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시즌권을 사서 다녔고 올해도 시즌권은 샀습니다. 작년에는 애덴에서 다 부서져가는 장비 시즌렌탈해서 무사히 15일 정도 잘 타고 다녔습니다.
올해는 여름쯤에 수도권 갈일이 있어서 간김에 이천시에 있는 선OO사에서 가족모두 시즌렌탈을 했습니다.
집시람은 장비에 관심이 전혀없고 애들은 핑크색만 들어가면 된다는 사람들이라 상관이 없는데 저는 헛바람이 들었는지 내년시즌부터는 장비를 좀 갖춰볼까 하는 마음이 큽니다.
지금 실력은 용평에서는 레인보우4에서는 좀 겁나서 천천히 내려오고 하이원에서는 아폴로1을 겁먹고 천천히 내려오는데 그 이하로는 딸2명 데리고 도와주면서 내려올수 있습니다.
제 키는 173cm 이고 몸무게는 63kg 입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이번에 제가 시즌렌탈한 스키가 뵐클 디콘 7.4 156이던데 이 스키의 특징이 어떤건지 어떤정보근 얻고 싶습니다. 오래된 모델이라 그런지 검색해도 잘 안나와서요ㅜㅜ 지금까지는 아토믹s8i or s9i, 뵐클 sc or sl을 구입하고 싶은데 실력이 맞는지도 모르겠고요
지금 시즌렌탈한 스키의 특징을 알고 다음스키의 방향을 정하고 싶습니다.싸우시지만 않는다면 많은 많의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