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 강풍때 렌보리프트 중간에 앉아있는데 안전바올린 상태서 도착 바로전에 급정지에 엉덩이 죽 미끄러진적있어서 공포증 있는데.
안전바 미리 올리려는거 무시하고 버티면 꼴아보는 놈년들, 올리라고 파이프 툭툭 두들기는 놈년들 천지라 그때마다 도착하고 올리자고 말하기도 귀찮고 스트레스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