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은 스키가 있는데 편하고 짱짱해서 계속 쓰는중인데
스키가 수명을 다하는 증상같은게 있을까?
달리다가 그냥 뚝! 부러진다면 위험할거 같고
타다가 이상한 느낌 들어서 보니 쪼개져 있는 경우라면 수명다할때까지 써도 되겠고?
10년 넘은 스키가 있는데 편하고 짱짱해서 계속 쓰는중인데
스키가 수명을 다하는 증상같은게 있을까?
달리다가 그냥 뚝! 부러진다면 위험할거 같고
타다가 이상한 느낌 들어서 보니 쪼개져 있는 경우라면 수명다할때까지 써도 되겠고?
난 15년된 오가사카 대회전이 메인스키임. 물론 5년된 월드컵 회전도 있기는함. - dc App
달리다가 뚝 부러지기전에 육안으로 확인가능하니까 그럴일은 아마도 없을거고... 잘 모르겠는데 대충 손으로 휘어보면서 손 감각으로 느껴보면 느껴지지 않을까? 스키가 부러지는것보다 바인딩이 낡아서 부셔질것 같은데... 스키 바인딩이랑 스키판이랑 분리되는거 본적있음. 그리고 에지 없어지면 수명 끝 아니노? - dc App
위험한 케이스 때문에 물어보는거 같은데? 엣지가 다 닳거나 탄성 죽는거는 위험하지는 않을거고. 바인딩이 빠지는거는 어떤경우였노?
더비 위에 바인딩 앞부분은 분리되고 뒷부분만 간신히 붙어서 덜렁덜렁 거림 사진 있는데 댓글에 사진 올리는기능이 없누 - dc App
괜찮으니깐 10년 더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