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0년 전 이야기임.
질문자는 죽어라고 말 안 듣고 월드컵 삼.
그리고서는 스키판에서 아예 안보임.
그리고 돈없어서 10년된 월드컵 산다는 게이야,
10년된 월드컵 스키 중고로 사도 돼요 초보입니다. 하고 여기 글 올려봐라. 말리는 사람이 많을까 고고씽이 많을까.
그거 살 돈이면 해외직구로 신품 초중급자용 구매도 가능하다.
그리고 해외직구로 여름에 사면 쓸만한 신품 20~30만원대로 살수 있는거 널렸다.
중고로 사도 10년된 월드컵 말고 5~6년된 데모급이나 그 이하 중급자용 스키 20~30이면 산다.
그리고2, 내가 돈없으면 스키 타지 말라고 한게 아니다.
내 글 살펴보면 저렴하게 장비살수 있는거 엄청 소개 많이 했다. 스키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속옷도 해줫다.
근데 돈이 없어서 10만원짜리 중고 장비 외에는 구매가 <불가능>할 정도면 안타는게 맞다.
20~30만원 여윳돈 돈이 없는데 스키복은 어떻게 사고(푸조도 20은할거다)
폴과 헬멧은 어떻게 사며 (최소 10만원)
시즌권은 어덯게 사냐 (최소 40만원)
물론 시즌중에 하루이틀 관광 가는거면 쌉인정. 아무거나 무조건 싼거 타라.
근데 이 상황이면 렌탈이 맞지.
좀 진지하게 탈거라 자기장비 구하는데, 초중급자인데, 돈없어서 월드컵? 그건 말이 안돼.
스키는 바인딩 따로사야하나요
일반적으로는 아닙니다. 바인딩 따로 사는 스키는 모글 등 특수용도라 고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0만원짜리 스키 1대 살 돈만 있으면 10년된 월드컵 사는게 좋다라는게 내 생각이다. 나도 돈많아서 니말처럼 레벨업할때마다 스키 바꾸고싶어 - dc App
니가 초중급자라면 비슷한 가격대에 초중급자용 스키나 데모급 이하 스키 살 수 있다. 그리고 거의 감가 없이 중고로 팔 수 있다. 그리고 나서 자기 실력 맞는 스키 사면 된다. 니가 실력이 돼는데 돈이 없어서 월드컵 1대 굴리는건 아무 문제 없지. 근데 초중급자보고 돈없으면 월드컵 1대 굴리라는건 말이 안 됨.
그러니까, 니 상황에 니 선택이 너에게는 말이 될 수 있어도, 일반적으로 초중급자를 대상으로 성립되는 내용은 아니라는 말이야.
스키사고 파는게 취미인가 본데, 난 돈벌어야해서 그럴시간없어. 그리고 나처럼 거지면, 생애 첫스키도 10년된 월드컵 스키 10만원에 구매해서 쭉쓰는게 좋다고 본다. - dc App
너에겐 맞을지언정 일반적인 초중급자를 대상으로도 맞는 말은 아니지.
그리고 <사고파는게 취미인가본데> 이런식의 말은 애초에 너의 논리 빈약함을 보여주는거야. 메세지에 반박이 안되니 메신저를 어떻게든 끌어내려보려는건데. 뻔하게 보임.
그럼 씨발련아 니좆대로 해
조언해주는 댓글에도 지란이네
돈 벌면 그냥 스키 여러개 사면 되는데 월드컵을 왜 10만원에 사서 힘들게 배워 ㅋㅋ
그냥 말싸움 하고 싶은거겠죠. ㅋㅋ
스키를 자동차에 비유하자면, 월드컵 스키는 고오급 외제차를 타는 것이 아니라, F1 경기용 레이싱 카를 타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운전이라고는 일반 승용차밖에 해보지 못한 사람(관광)이 레이싱 카를 잘 다룰 수 없다는 것은 아주 명백한 사실.
하지만, 그럼에도 저속 주행(A턴, 패러렐 턴)이라면 레이싱 카든 뭐든 상관 없는 것도 사실. 제 성능을 내지 못해서 갑갑하고 무거워서 힘들 뿐... 탈 수 없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논란이 생기고 물어보는 사람이 끊임 없이 발생하는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ㅋㅋ
자동차는 스스로 동력을 가지고 움직이는거고 스키는 경사면과 중력에 따라 발생되는 속도를 조절하는 운동인데 도대체 F1이니 레이싱이니 하는얘기는 왜 하는거냐?
논점이 동력이냐 무동력이냐 그게아니자너 ㅋㅋㅋ 장비나 기계를 컨트롤하는 입장에서 맞는 수준이라는게 있다는거지 그리고 댓글 말대로라면 F1은 그나마 고성능 브레이크라도 있는데 월드컵스키는 그것도 없이 경사에서 중력으로 가속을 받아 내려오는거니까 컨트롤이 안되면 더 위험한게되지 - dc App
속도가 붙어서 내려올때 컨트롤 안되면 초보자용 스키나 월드컵 스키나 위험한건 같은거 같은데 초보자가 월드컵 탄다고 해서 갑자기 레인보우에서 직활강할것도 아니고 초중급 사면에서 패러렐이나 할텐데 얼마나 위험하다고 차라리 월드컵이나 상급 스키 중 최소 딘수치가 9이상 바인딩이 박혀있는 모델을 피하라고 하는게 낫지 않을까
초중급 사면에서 FIS 스키 신은 초보자가 광속으로 직활강에 가까운 레일턴하다가 천천히 가던 초등학생 두명 병원 실려가게 하고 본인도 기절한 사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