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30 부츠 샵에서 30분 신어보고 괜찮아서 갖고 왔는데
막상 스키장에서 신으니까 한슬로프 내려오고 아파서 스케이팅 조차 못하겠더라
부츠는 샵에서 신는거랑 스키장에서 신는거랑 천지차이임. 130 부츠는 그냥 샵에서 신어보고 좀 눌리는데 이정도면 괜찮네 수준이면 스키장 가면 걍 무조건 아픔.
샵에서 신었을땐 운동화네 싶어야 스키장에서 풀로 탐.
막상 스키장에서 신으니까 한슬로프 내려오고 아파서 스케이팅 조차 못하겠더라
부츠는 샵에서 신는거랑 스키장에서 신는거랑 천지차이임. 130 부츠는 그냥 샵에서 신어보고 좀 눌리는데 이정도면 괜찮네 수준이면 스키장 가면 걍 무조건 아픔.
샵에서 신었을땐 운동화네 싶어야 스키장에서 풀로 탐.
그것도 맞는데 부츠를 제대로 신었는지? 부츠 신는법 유튜브에나와있음 이것만 제대로 해도 사이즈 타이트하게 신은거아님 해결됨 130이상의 하드한 부츠는 칼발아니면 부츠성형 해야지
130은 버틸만함 그이상이 문제
이말 맞음. 특히 발등 높거나 발볼 넓은 사람은 20000% 명심해야 함.
아픈놈있고 안아픈놈 있는거지 제발 난 안아픈놈이여라 빌어라
부츠 피팅받으시길, 저는 발볼이 워낙에 넒어서, 시다스에서 포밍, 인솔 다함, 비싸지만 좋은점은 통증이 있으면 부추피팅해줌, 시즌전 방문하여 발상태 체크 및 부츠피팅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