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서 시즌방 쓰면서 제일 귀찮았던게 콘도가 아니면 무조건 차타고 가야해서 

지하주차장있는 데들은 졸라 비싸고 야외주차 하는데 밤새 눈내리면 그거 치우느라 스키탈 힘이 다 빠지더라구 

버리고 셔틀타려고 해도 타러 나가야 하고 시간 맞추는것도 겁나 귀찮음.  

스키장 가서 주차자리 찾는거 귀찮고 돌아와도 늦으면 또 주차자리 찾는거 귀찮고 눈쌓인데다 헛바퀴돌면서 주차하는것도 귀찮음 

보면 귀차니즘 환자같은데.. 시즌방 몇년 해보니 진짜 다~다~ 귀찮아 ㅋㅋㅋ


해서 도보권 시즌방을 생각하게 되어서 하이원으로 알아보려구

인원은 2명 겨울에 추우니 10분이상 걷는건 무리라 그쯤으로.. 


시즌방 검색해 보니 나오는 데 중 제일 가까운 데가 에이스가족호텔인거 같던데 

거리재보니 경사따라 다르겠지만 5~7분정도 걸릴거 같은데 거기 괜찮나? 헝글에 판다고 글 올라와 있긴 하던데.. 

혹시 다른데 있음 추천해주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