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시롤 히어로est 12바인딩 3시즌정도 타다가
아토믹s9i 14바인딩 2시즌정도 타고 있는 도중에

같이 스키타던 형님께서 그당시 노르디카 월드컵 16바인딩 타고 있었는데,,,
부츠 사이즈도 같고해서 월드컵 타볼래? 월드컵 권유~~
로시롤에서 아토믹 넘어갈때 스키가 단단해서 처음에 고생을 했던 기억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아테나2를 노르디카 월드컵으로 2-3슬로프 스키타고나서 느낌점은

그립력이 엄청좋다. 엣지가 설면에 물리면 묵직하고, 고급세단을 타는 느낌과, 펌프가 있어도 눈을 부시고 지나가는 느낌,
날창 거리는 느낌과 진동이 없어서 불안하지 안는 고속주행, 데모급에서 느끼지 못한 부분이 너무좋아서 중고로 노르디카 월드컵 구매

데모스키 탈때는 몰랐음, 내가 후경으로 스키타고 있는지를,
노르디카월드컵은 후경으로 빠지면, 턴이 안되고 앞으로만 직진함, 노르디카가 직전성이 강함, 후경일때 턴 도입이 안되는 느낌을 바로 알게됨,
그러면서 턴 전반에 후경으로 빠지는것을 많이 고첬음, 흔이들 말하는 몸턴이 안됨, 정확한 체중이동이 안되면 엣지가 설면에 물려서 안나옴,

순간 식겁한적이 2번정도 있었음, 그러면서 탑이 떨어질때까지 기달리게 되었음, 데모스키에서는 몰랐던 나의 단점을 바로 알게됬음

리바운딩이 강함, 브랜드마다 조금식은 리바운딩 타이밍이나 느낌, 강도가 다르겠지만,

노르디카 월드컵은 리바운딩 흡수를 제대로 못하면 모글에서 툉겨서 나가듯,

몸이 붕뜨는 느낌이 들었음, 순간 졸라 쫄았음. 다행이 다치지 안았음

그후 흡수동작이 제되로 안되면 날라갈수 있겠구나 생각때문에 스키를 100프로 누루지 못하고 외력을 버티면서 스키타다가 중고로 팔았음

그이후, 뵐클 반드컵 타고 있고, 주의에 같이 스키타시는분들이 s9i pro, 아토믹 월드컵(발톱), 블리자드 월드컵, 스퇴클리 월드컵 스키를 빌려서 타보았음,

다행이 노르디카월드컵보다 부드러워서 즐겁게 카빙탔음,
다음에 월드컵은 아토믹 발톱으로, 약간의 락커 성향이 있어서,
편하면서도 그립력이 좋고, 리바운딩도 내가 감당 가능한 범위에 리바운딩이라서,,
다음 월드컵은 아토믹으로 생각하고 있음


나의 월드컵 경험담, 월드컵 첫구매 하시는분들 참고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