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관광스키 몸턴 지랄턴 그냥 대충 직활강 비슷하게 내려오기만 할거면 상관없지만
친구한테서 원포인트 레슨이라도 받지 않고, 하다못해 스키장에서 우연히 만난 누군가애게 조언이라도 듣지 않고 패러럴이나 카빙을 탄다??
그냥 턴 한번 후경으로 날거는 느낌 받는게 다일듯....
이걸 찐독학으로 깨우친 사람이라면 당장 대회 나갈 준비 안하고 뭐하노
친구한테서 원포인트 레슨이라도 받지 않고, 하다못해 스키장에서 우연히 만난 누군가애게 조언이라도 듣지 않고 패러럴이나 카빙을 탄다??
그냥 턴 한번 후경으로 날거는 느낌 받는게 다일듯....
이걸 찐독학으로 깨우친 사람이라면 당장 대회 나갈 준비 안하고 뭐하노
아무것도 안배우고 월드컵 대회전으로 카빙박는 내친구있는데 ㄹㅇ 재능이란게 있긴한거같음 ㅇㅇ 지혼자 가끔 스키장가서 타더니 뭔 괴물마냥 타던데 이번시즌에 개장하면 영상찍어볼게 나도 일반인이 독학으로 저렇게 타는거 첨봄
돈 내고 배우는 거 아니면 독학이라고 생각하나봄
요즘은 유튜브에 앵간한건 다있어서 진짜 재능있는놈은 하긴하더라
시즌강습 이면 독학이 아니고, 1시즌에 원포인트 강습 한두번 정도는 독학이라 할수 있지 않나?
하지만 보통 저게 "독학으로도 패러럴 잘 탐"으로 되니까 무효
강습 받으면 독학아니지
오래 타면 됨 한 25년 정도 강습없이 혼자 탔는데 배우는 속도가 느릴뿐이지 유튜브 좀 보고 스키장에서 잘타는 사람들 리프트에서 보면서 따라만해도 25년 타면 급사에서 카빙숏턴도 가능하더라
주말러로 꾸준히 다니고 1시즌에 700~1000런 정도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