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를 시작할 때 개개인의 안전을 위한
강습은 필수적이라고 생각 하는데
그 이후의 강습은 자율인 것이 맞음
근데 더 잘 타고 싶으면 인터던 레이싱이던
돈주고 가서 배우는 것이 효율이 더 좋다는 것뿐임
세상에 모든 공부나 운동, 일 등은 혼자서 스스로
깨닫는 것이 가능하나 돈을 주고 배우면 더 빨리
느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니까 말이지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 하기위해서 따로 학원을 다니거나
인강을 들었던 경험과, 수영을 잘 하기 위해 강습을 받는 것, 엑셀을 잘 다루기 위해 인강 등을 듣는 것 등등
이런 경험들과 스키도 별반 다를바가 없는 것 뿐임
결론
1. 기초강습은 필수라 생각함
2. 더 잘타고 싶으면 강습이 효율적
3. 스키말고 다른 것들도 돈을 들여 배웠음
- dc official App
강습이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써놨네. 강습의 부.작.용.도 존나 많아
부1작용이 뭐임? - dc App
강습 = 붕어빵 기계
너 얼만큼 창의적으로 타고 있는지 궁금하다 ㅋㅋ
강습을 받더라도 사람들 모두 다 획일적인 모습으로 스키를 타는 것이 아님 비슷해 보여도 타는 모습은 다 다르다는 말임 예시로는 기선전 등을 보면 알 수 있음 기선전을 보면 나오는 사람 별로 스타일이 다 다른데 어떻게 하면 획일적인 붕어빵이 나오는지 궁금하네 또한, 잘 탄다는 것은 결국 상대적인 것인데 이미 그런 말을 한 것부터가 뭐가 잘 탄다는 것인지 정해둔 거라 생각함. 본인만의 방법과 스타일로 인터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잘 즐기고 있으면 그거도 잘 타고 있는거겠지. - dc App
정론이긴 한데, 갤 분위기 보면 노강습 독학 = 자기 실력도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임 ㅋㅋ
보통 독학으로 잘 탄다고 말한 사람이 본인 영상을 안올려서 어림짐작하는거죠 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