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장비는 솔직히 여기서 물어보고
정보 취득하더라도 체감이 안되는 경우가 많을 것임
사실 익명인만큼 레벨0 ~ 레벨3 데몬 등등
글 쓰는 사람이나 댓글 다는 사람들이 다양기에
자신이 겪고, 주변에서 들은 얘기는
천차만별일 수 있음
일례로 떡밥이 돌았던 초급자 월드컵 장비
혹은 강습의 필요성(독학) 등등…
모두가 경험하고, 들은 얘기가 다양하기에 벌어지는
논쟁꺼리라고 생각함
다시 돌아와서 모두 겪고, 들은 얘기가 사람별로 다 다르기에
장비를 추천 할 때도 전부 다 다르게 추천을 하게 됨
또한, 질문자도 인터넷이다 보니 개인정보를
(체격, 몸무게 운동능력 등)을 자세히 적지 않기
때문에 추천이 더 어려운 경향도 있음.
이러한 이유로 앞서 말했다시피 정보를 취득하더라도
체감이 크게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부츠를 샵 가서 신어보고 결정을 하듯
스키 또한 스키샵에 가서 직원에게
본인의 예산, 현재실력 등을 말해주고
상담을 통해 장비를 선택하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 됨
스키샵 가서 눈탱이 맞을까봐 걱정될 수도 있는데
진짜 작은 영세매장 아니고서는 눈탱이 칠 일이 거의
없을 꺼임
그리고 정 걱정 되면 언주에 있는 몬타나나, 가락에 있는 봄내에
방문해서 ‘스키갤러리에서 왔습니다’ 라고 하면 눈탱이 맞을 일은 없을 것임
+
그리고 봄내는 온누리 상품권, 몬타나는 서울페이를 통해
추가 할인 가능하니까 참고하면 좋을듯!!
3줄 요약
1. 초급장비 갤에 물어봐도 체감 안됨
2. 개개인의 경험이 다다르기 때문
3. 샵 직원에게 추천받아보자
- dc official App
이게 맞긴해 그래도 기본적으로 입문자는 플렉스 100~120 / 중급회전스키 or 데모급 스키 (중고)는 맞지 물론 돈 많으면 새거사고
ㅇㅈ 브랜드별로는 sc 8i 요런거
맞음! 스키가 한두푼 하는 것고 아니니까 상담을 받고 추천 받은 장비를 중고로 구입하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 됨 사실 샵 입장에서도 상담만 하더라도 큰 문제 안되는게 그 상담 한 번을 통해서 잠재적 고객을 유치 한 거나 다를바 없음 ㅋㅋ - dc App
근데 여기추천은 전부 데모급에 부츠 110 정도 사라던데 샵에서는 데모급 산다니까 부츠는 전부 130 추천해주던데 그래서 130 사옴
샵에도 다 전문가만 있는건아님 110도 데모 못탈정돈아니라서 약한데모급은..
130이 110에 비해서 비쌈 즉 남는것도 많음. 그리고 110으로도 데모급 스키 충분히 탈 수 있음. 다만 데모급 스키말고 입문을 중급 올라운드로 하는게 더 좋음
본인 피지컬이 좋으면 그렇게 추천 해줬을 수도 있음 - dc App
스키 업으로 하냐? 초보도 월드컵 중고 대충 사서 타면 되더라
되는대 무거워서 컨트롤이 힘들어서 즐기고 실력늘리는대 많은 방해요소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