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초보도 10년된 월드컵 중고로 시작하는것이 좋다고 개소리한 거지새끼임을 밝힌다


1. 장비

20년된 오가사카 대회전: 10년전쯤에 15에 구매. 대회전 resale value 똥값

15년된 로시놀 월드컵 회전: 코로나때 17 구매

트윈팁: 2년전에 20에 구매


2. 스키복

하의: 쿠팡에서 중국산 3만원짜리

상의: 유니클로 히트택+패팅 입고, 그위에 바람막이 입음. 존나추운날 유니클로 쪼끼패팅 추가


3. 헬멧

아마존에서 11번가 통해 2만원짜리 직구


4. 장갑

코스트코 장갑 (3년쓰면 이거 빵구나서 꼬매 쓴다)


6. 락커

안쓰는 자동차 스키장에 짱박아놓고 락커용으로 씀


7. 숙박

락커용 차량인 포익에서 차박함


8. 왕복

예전에 셔틀탔지만, 테슬라 구매한 후 오토파일럿 걸고 핸들 중간바에 왼손올려놓고 퍼지시킨후 왔다갔다한다. 업데이트전에는 핸들에 만원짜리 모래주머니 걸고 다녔다. 여기 치터쓴 인증샷 한번 올렸다가 디지게 욕먹었다


스키 거지라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