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읽어보면, 

마치 내가 계몽시대로 돌아간듯 하다


스키장은 정글이자 전쟁터이다


리프트 하차장은 담배냄새 풍기고

리프트탈때는 각종 음악소리에 

거의 고함지르듯이 말하는거 보면

마치 웅변대회온것 같은 느낌이다


주말 초급슬로프는 물반 고기반 느낌이고 

리프트 승차장은 지하철9호선보다

더 복잡하다


물론 너희는 위대한 목표가 있어

열심히 계몽하는것도 좋지만

남들이 총들고 다니면

나는 기관총 사서 다닐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