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스키의 영웅 Ted가 HEAD와의 스폰서십을 끝내고 dps와 함께한다.
HEAD의 상징같은 선수이자 현대 알파인스키의 발전을 이끌어온 그가 알파인스키가 아닌 올마운틴스키인 dps와 함께한다니..
dps의 알파인스키(레이싱)시장에 대한 도전일까.. 올마운틴(올라운드)스키로써의 입지 굳히기에 들어가는 것일까..
근래 테드리게티의 인스타를 보면 프리라이딩을 즐기는 것 같던데..
단순히 프리라이딩을 위해 HEAD를 떠난 것 같진 않다.
아마 근래에 dps의 레이싱스키를 보게될지도 모르겠다.
HEAD의 상징같은 선수이자 현대 알파인스키의 발전을 이끌어온 그가 알파인스키가 아닌 올마운틴스키인 dps와 함께한다니..
dps의 알파인스키(레이싱)시장에 대한 도전일까.. 올마운틴(올라운드)스키로써의 입지 굳히기에 들어가는 것일까..
근래 테드리게티의 인스타를 보면 프리라이딩을 즐기는 것 같던데..
단순히 프리라이딩을 위해 HEAD를 떠난 것 같진 않다.
아마 근래에 dps의 레이싱스키를 보게될지도 모르겠다.
리게티 햄 그냥 레이싱하기엔 나이가 많아서 그런거 아님?
글킨한데 근래까지 계속 게이트타는 모습을 보여줘서 혹시나 싶어
타고 있는 스키 허리가 73이고 카본 구조 이러는 거 보니깐 레이싱 스키는 아닌가봐. 온피스트 성향의 올마운틴 스키를 개발하는게 아닐까?
어찌됐건 정설사면에서 젤 재밌는건 카빙이라 생각함. 카빙 잘되는 올마 이미지을 더하려고 리게티 성님 막 굴릴거같음. 엔포서 만트라 광고영상보다 더 진한양념을 치겠다는거로 보임
dps자체가 카본스키를 표하고있긴한데 온피스테 성향보다 더 공격적인 제품이 나왔으면 함
현역 아니라서 그렇게 보이진 않음
테드가 헤드에서도 막판에는 올마운틴 코어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