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스키의 영웅 Ted가 HEAD와의 스폰서십을 끝내고 dps와 함께한다.

HEAD의 상징같은 선수이자 현대 알파인스키의 발전을 이끌어온 그가 알파인스키가 아닌 올마운틴스키인 dps와 함께한다니..

dps의 알파인스키(레이싱)시장에 대한 도전일까.. 올마운틴(올라운드)스키로써의 입지 굳히기에 들어가는 것일까..

근래 테드리게티의 인스타를 보면 프리라이딩을 즐기는 것 같던데..
단순히 프리라이딩을 위해 HEAD를 떠난 것 같진 않다.

아마 근래에 dps의 레이싱스키를 보게될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