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슐레이티드 자켓이 일반적인 스키복입니다.
오리털이나 인조 솜따위가 충전재로 들어간 스키복입니다.
일반적으로 자켓이 붙으면 제일 외투로 보면 됩니다.
스갤러 1(118.235)2024-10-09 23:42
답글
아 그러면 하드쉘 자켓과 차이점은 충전재가 없다 뿐인건가요?
익명(118.235)2024-10-09 23:44
하드쉘 자켓은 충전재가 없습니다. 그냥 바스락거리는 껍데기인 것이죠.
방풍과 방수성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며 바로 밑에 미들레이어(미들러)를 입어 보온을 챙깁니다.
이 때 입는 미들레이어는 미들레이어로 표기하거나 인슐레이터로 표기된 제품들을 사용합니다. (아크테릭스 아톰,프로톤 등)
스갤러 1(118.235)2024-10-09 23:44
인슐레이티드 자켓은 다운이나 기능성 보온재가 들어간것이고 하드 쉘 은 방수 방풍이 되는 주로 고에덱스로만든 바람 막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스갤러 2(219.240)2024-10-09 23:45
사실 하드쉘자켓은 레이어링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업힐을 동반한 백컨트리스킹에 특화된 옷입니다. 땀을 흘릴만큼 더운 상황에 대비해 입습니다.
국내리조트스킹은 리프트를 타고 다운힐만 하니 인슐레이티드 자켓으로도 충분합니다. 기온에 따라 내피를 추가하기도 하고요.
스갤러 3(118.235)2024-10-09 23:47
답글
레이어링 시스템을 통으로 구축하려면 비용이 만만치않아요. 링크한 제품에다 기온맞춰 안쪽에 껴입으면 되겠네요.
인슐레이티드 자켓이 일반적인 스키복입니다. 오리털이나 인조 솜따위가 충전재로 들어간 스키복입니다. 일반적으로 자켓이 붙으면 제일 외투로 보면 됩니다.
아 그러면 하드쉘 자켓과 차이점은 충전재가 없다 뿐인건가요?
하드쉘 자켓은 충전재가 없습니다. 그냥 바스락거리는 껍데기인 것이죠. 방풍과 방수성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며 바로 밑에 미들레이어(미들러)를 입어 보온을 챙깁니다. 이 때 입는 미들레이어는 미들레이어로 표기하거나 인슐레이터로 표기된 제품들을 사용합니다. (아크테릭스 아톰,프로톤 등)
인슐레이티드 자켓은 다운이나 기능성 보온재가 들어간것이고 하드 쉘 은 방수 방풍이 되는 주로 고에덱스로만든 바람 막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실 하드쉘자켓은 레이어링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업힐을 동반한 백컨트리스킹에 특화된 옷입니다. 땀을 흘릴만큼 더운 상황에 대비해 입습니다. 국내리조트스킹은 리프트를 타고 다운힐만 하니 인슐레이티드 자켓으로도 충분합니다. 기온에 따라 내피를 추가하기도 하고요.
레이어링 시스템을 통으로 구축하려면 비용이 만만치않아요. 링크한 제품에다 기온맞춰 안쪽에 껴입으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걍 대충 사고 안에 껴입으면 됨
https://youtu.be/5RqCClvsA6w?si=9WkjDRExYHJhggSb
2021년 모델을 저 가격에 왜??? - dc App
연식대비 많이 비싼건가요..? 저 디자인 파는게 저기밖에 없어서ㅠㅠ
저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꼭 입고 싶다면... 가격 고민할 것 없이 사야지... 근데, 요즘 잘 안입는 패치 덕지덕지 붙은 팀복을...그것도 3년이나 지나고, 국내에서 선호하지도 않는 일본팀복을 저 가격에 사는 건 잘 이해는 안되네. - dc App
나도 스키 시작할 때는 스페인 팀복으로 샀었지만....지금 보면 팀복이 좀 별론 것 같긴 해...
https://s.click.aliexpress.com/e/_DBR5yUp
알리 천원마트인데
어차피 똑같이 중국에서 물건 떼오는건데 굳이 비싸게 살 필요 없겠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