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패트롤 말고 다른 알바 경험해봤던 분들
혹시 주간근무후 퇴근하거나 휴무마다 자가장비 들고 스키타본적 있음?
일단 스키복이랑 장비 일부,시즌권(배송예정) 있긴 함
물론 예전에 타 스키장 알바 경험 있긴 했지만 무료스키 이용만 했는데
지금은 상황이 다르네..
어짜피 퇴근하거나 휴무날 심심하기도 해서
시간 날 때 자주 탈까 하고
지방살아서 하이원 입사지원 고민중임
스키타면서 당연 일할거면 스강이나 패트롤 하는게 맞는데
본인 성격상 스강,패트롤은 안 맞을 것 같아서 다른분야 넣으려고
(여성 스키어이고,레저분야 지원 할 듯)
스키는 타고싶은데
퇴사하고 몇 달간 이직도 잘 안되다보니
짧게라도 돈 벌고 겨울 보낸다음에
본격 이직 준비 할 생각이라
쿠팡 pbs 재택 사무업무랑 강랜 입사 중에 고민하고 있음.
아니면 쿠팡 pbs재택 사무 업무 하면서
매주혹은 2주에 한번 관광 다니는게 낫겠지?
(시즌방은 나 빼고 스키타는 사람 없고
솔플이라 혼자 지내기 부담스러워서 패스함)
도전해봐 스강 열정말고 뭐가더필요하노
스강이나 패트롤도 고민했었는데 나이도 걸리고,스강하면 생각나는 단체생활 문화가 있다보니 애들 케어도 그렇고 좀 꺼렸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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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락커는 내일 미리 살 것이긴 함
하이원에서 레저 알바했었음 개인장비 가지고 오는 사람들 은근 많았음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셈 확인하는대로 답변드림
아 그럼 다들 퇴근하거나 휴무에 시간,체력 되는대로 많이 타겠구만 무튼 ㄳㄳ 일단 지원 넣는다
퇴근하거나 휴무때 혼자서든 같이 무리지어서든 엄청 타러댕김
ㄳㄳ 방금 지원서 넣었다 부디 서류랑 면접만 합격하길 바라야지...
저 작년에 일했었는데 휴무나 끝나고 타는 분 많았어요! 저도 탔었구요
최종합격까지 되길 바라야겠다...진짜로
근데 레저면 일주일에 한번만 리프트권 줄틴데 스강이나 패트롤은 시즌권줘요!
이미 시즌권 구매하고 검수과정까지 들어가는 바람에... 강사,패트롤은 성향상 맞지 않아서 패쓰함...
난 패트롤이랑 자주 같이 일하는 부서였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옆에서 구경하는데도 군대 문화 많이 보이긴 하더라. 자유분방한 거 좋아하는 사람이랑은 안 맞을 듯? 어쨌거나 알바하면서 스키 타려고 가는 거면 나쁘진 않아 보인다. 같이 일하는 분들도 스키 탈 생각 있는 분들은 신청서 써서 많이들 탔다.(나는 전혀 탈 생각이 없어서 안 탔지만.) 밸리/마운틴에서 직원 출퇴근 버스 계속 다니니까 왔다 갔다 하기도 좋을 거고.
괜한 오지랖이지만, 퇴사&이직 부분을 보면 "겨울 동안 뭔가 준비 좀 해야하지 않을까."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거기는 남는 시간에 공부를 병행할 생각이면 꽤 힘들 수 있다. 자격증, 어학 시험 보려면 원주/삼척까지는 가야 하고, 스키장 아르바이트란 일이 젊은 애들 모여서 놀기 정말 좋은 곳이라 휩쓸리기 시작하면 공부하기 쉽지 않다. 나는 다른 알바분들이랑 비교해 나이가 좀 있던 터라 적당히 거리 두고 내 공부만 열심히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휩쓸린 분들은 시험 접수 해놓고 어버버 하다가 날리는 경우 많이 봤음.
아무튼 어느 쪽이든 일단 접수해서 합격 해놓고 고민해도 늦지 않다. 일단 내가 뭐라도 해서 돈 벌고 있으면 불안함도 많이 없어질거고, 공부하기 쉽지 않다곤 해도 하는 사람은 한다. 나도 나름 열심히해서 자격증 3개 필합하고 나와서는 실기까지 다 붙었음.
일단 돈만 모으고 볼거라서 짬짬히 스키만 타고 물론 웰팍이랑 에덴 일 다닌 경험도 있는지라 한 마이웨이 하는 성격이라서 거기 다닐때도 거의 같은부서애들이랑 구내 밥만먹고 룸메랑 가끔 얘기 정도만 했지 몰려다니고 논 적이 거의 없었음 가끔 스키타는거 빼고 지방러다보니 일단 면접 합격 가정하에 일찍 입사 가능한 재택사무직(쿠팡) 들어가는거나 생각하려고..
쿠팡 재택 사무직(pbs) 서류,면접까지 합격하면 하이원 입사 취소하고 안되면 하이원 알바 준비하려고.. 나는 공부보단 일단 돈부터 버는게 더 우선이기도 해서
지난 시즌 렌탈부서에서 근무했어요. 렌탈에서 하면 장비 보관 할 수 있는 데가 있는데, 입사하고 직원분들과 꽤 친해진다음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장비 보관하고 타면 돼요
아 이미 락커 샀음 정보 ㄳㄳ
22~24까지 리프트에서 일했는데 나같은 경우엔 락카랑 시즌권 다 구매해서 주간 퇴근 하고 스키 계속 탔었구 쉴때마다 혼자 타러다녔다. 레저 ai면접 같은 경우엔 작년에 영어 자기소개 있었음 현재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웃으면서 말하면 웬만하면 붙는듯 마운틴 식당이 벨리보다 맛있으니 마운틴에서 밥먹고 스키 타러 가는거 추천
그리고 강랜 3개월 청년 인턴으로 근무했었는데 더 공부해서 쿠팡 가십쇼..
사실 며칠전에 쿠팡 사무직 재택 서류 넣었는데 생각보다 경쟁자 많아서 그런지 서류탈락하고 집 근처 관공서 계약직 원서 넣고 면접 보러 가기로 했다.. 무튼 고맙다